㈜한강식품이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따뜻한 마음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겨울철 근무로 지친 임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본사 1층 식당 출구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임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어묵과 물떡을 제공했다. 한강식품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음식으로 잠시나마 온기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강식품은 앞으로도 임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한강식품은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가금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강식품은 부화부터 사육,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ONE STOP’시스템으로 전 과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현하며 최상의 닭고기 품질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21년 대규모 투자를 통해 최첨단 동물복지형 닭고기 공장을 완공함으로써 6.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10일 전북 전주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삼성 휴먼 빌을 방문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금하여 이웃사랑과 지역사회의 나눔·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한농대는 이번 설 명절에도 교직원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약 70만원 상당)을 아동복지시설인 ‘삼성 휴먼 빌’에 전달하고, 아동복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주명 총장은 “설을 맞아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듯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한농대 교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농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팀에이컴퍼니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오송종합사회복지관에 소정의 후원금과 아동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 돌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합복지기관이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팀에이컴퍼니는 후원금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생활·교육 관련 후원품을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팀에이컴퍼니 대표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전달해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팀에이컴퍼니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팀에이컴퍼니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월의 정회원 혜택을 소개했다. 가연은 오는 21일(토)에 미팅파티 ‘Valentine Heart(밸런타인 하트)’를 열 계획이다. 일시 장소는 서울 선정릉역 부근의 ‘호텔 크레센도 서울 라운지’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다. 참석은 가연 정식 회원인 미혼남녀 각 8명씩으로 총 16명이다. 드레스 코드로 남성은 세미 정장, 여성은 원피스·투피스 등 깔끔한 의상을 권장한다. 회원이 파티에 별도 지불할 비용은 없으며, 횟수 1회가 차감되는 시스템이다. 1:1 미팅이 횟수 1회로 1명의 이성을 만난다면, 미팅파티는 한 자리에서 8명의 이성을 모두 만나보는 이점이 있다. 미팅파티 전문 MC가 함께해, 1:1 자리 로테이션으로 모든 이성과 대화를 나눌 시간을 배정한다. 중간중간 퀴즈와 퍼즐 빙고 등 가벼운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 주제를 부여해 대화에 어색함이 없도록 조절하고 있다. 식사는 호텔 코스 요리와 음료·와인·핑거푸드 등이 있고 특별 선물도 제공한다. 후반부 와인 파티는 참석자들이 삼삼오오 조금 더 자율적인 자리도 즐길 수 있다. 최종 매칭표에 호감 있는 이성을 표기해
브랜드501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약국 및 의료 유통 기업 Al-Dawaa Pharmacie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우디 전역 주요 매장을 통해 공식 유통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Al-Dawaa Pharmacies는 사우디 전역에 1,000개 이상의 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체 약국 시장의 약 14%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사우디 최대 약국 체인이다.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채널과 자동화된 물류 시스템을 갖춘 통합 헬스케어 유통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Al-Dawaa 매장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닥터멜락신의 베스트셀러인 필샷 3종(흑미 앰플•백미 앰플•토너)을 비롯해 아이팔트 아이백 크림, TX 크림 및 앰플, 그리고 본덱스 헤어케어 라인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제품은 2월부터 사우디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순차 출시될 예정이며, 현지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약국 유통 채널 특성을 반영해 더마 스킨케어 중심 라인업으로 기획됐다.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닥터멜락신은 Al-Dawaa가 보유한 전국 단위 유통망을 기반으로 사우디 전역 소비자와의 직접 접점을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발판으로 중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평생교육원에서는 2026년 귀농·귀촌인, 농어업인,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과수, 채소, 축산, 임업 등 15개 과정 7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농대 평생교육원에서는 농어업의 가치를 전파하고, 귀농귀촌인과 농어업인 및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 자체개설 과정 8개, 정부 위탁사업 과정 6개, 지자체 협력 요청 과정 1개 등 총 15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 과정은 농어업인과 지역주민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시설 채소와 한우 위주의 교육분야를 양돈, 양계, 양봉, 산림, 관상어 및 농업경영 등으로 다양화하였다. 교육과정별 교육 내용, 모집 일정, 모집 자격 등은 한농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누리집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평생교육원에 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주명 총장은 “한농대 평생교육원에서는 농어업인, 지역주민 등의 수요를 받아서 다양한 농어업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하면서 “농어업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마약 범죄가 일상 깊숙이 파고들면서 사회 전반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던 케타민이 불법 유통 경로를 통해 확산되며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제한된 의료 목적의 약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오남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수사기관의 단속과 처벌도 한층 강화되는 분위기다. 케타민은 의료용으로 합법 사용이 가능한 물질이지만, 취득 경로와 사용 목적에 따라 명백한 범죄가 될 수 있다. 불법으로 확보하거나 치료 목적과 무관하게 투약한 경우에는 처벌 대상이 된다. 특히 반복 투약이나 유통 정황이 확인될 경우, 단순 투약을 넘어 보다 중한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한편, 케타민 문제를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사후 처벌뿐 아니라 예방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인식 개선, 불법 유통 경로에 대한 집중 단속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의료용으로 시작된 약물이 범죄와 중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경각심은 물론, 사회적 관리 체계와 법적 대응이 동시에 요구되는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케타민을 비롯한 신종•의료용 마약 문제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
HD현대그룹 계열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잇따라 확인되며 조직문화 전반에 대한 점검 요구가 커지고 있다. HD현대그룹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에서는 부서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특정 종교 행사 참석을 반복적으로 요구한 사실이 회사 조사로 확인돼 징계를 받았고, HD현대건설기계 인천사업장에서는 팀장급 관리자가 신입사원에게 욕설과 얼차려를 가한 사실이 알려져 보직 해임 조치가 이뤄졌다. 11일 조선업계 등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부서장 A씨는 인사평가 등 영향력을 갖는 위치에서 직원들에게 주말 특정 교회 예배 참석을 반복 요구했고, 평일에도 출장이나 개인 휴가를 내어 교회 행사에 동행하라는 취지의 요구를 한 정황이 확인됐다. 회사는 해당 행위를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해 사내 절차에 따라 징계를 완료했으며, 조사 결과를 고용노동부에 회신했다. 노동부는 이를 검토한 뒤 행정종결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슷한 시기 HD현대건설기계 인천사업장에서는 신입사원 환영 회식 자리에서 팀장급 관리자가 욕설을 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시키는 얼차려를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회사는 해당 관리자를 보직 해임했다. 서로 다른 계열사에서 유형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6일 청주시 소재 식육포장처리 및 판매업소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청북도와 청주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축산물이력제 이력번호 표시 현황 ▲거래내역 기록·보관 상태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위생관리 실태 등 유통관리 실태 현장을 확인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은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물 유통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명절 성수기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치환 축평원 충북지원장은 “설 명절은 축산물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유통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원장 김영숙)과 나주시 노인복지관(관장 박건영)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문표 사장은 이날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화합행사 ‘남도누리 어울림한마당’에 참여해 나주배와 우리쌀로 만든 빵 등 특식을 직접 배식하며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공사는 이날 지역 장애인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관으로부터 자원봉사 우수기관 현판을 수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공사에서 2025년 7월부터 본사 및 11개 전국 지역본부에 설치된 ‘사랑의 모금함’을 통해 모금된 것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aT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7년 연속 선정 등 다양한 ESG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홍문표 aT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