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 코리아의 핵심 챕터인 '헬퍼스 챕터(의장 김보화)'가 오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새로운 장을 여는 ‘BCD(Business Collaboration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헬퍼스 챕터 6기 의장단(의장 김보화 에버블룸 대표, 부의장 권기홍 노무법인 코넥스트 대표, S/T 류종민 BOTTLING.CO 대표)이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BCD 행사로, 챕터의 결속력을 다지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행사 기획을 주도한 의장단을 필두로, 성장 코디네이터 장지훈 (주)원애드아이 대표, 교육 코디네이터 이효금 태성회계법인 대표, 멘토링 코디네이터 김영윤 미래에샛금융서비스 지점장, 이벤트 코디네이터 김기수 리띵커피 대표, PR홍보 코디네이터 김서윤 디마클 대표, 원투원 코디네이터 한지영 (주)더더블 대표, 도어퍼슨장 김용갑 빅브로짐 대표, 비지터 호스트 리더 김성진 스페이스에이치플러스(주)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리더십 팀으로 의기투합해 이번 행사를 지원한다. ‘혼자하면 꿈, 함께하면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BCD 행사는 비즈니스 협업
효소 기반 식사 대용 영양식 ‘디노보 웰자임’이 통합적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노보 웰자임은 여러 영양제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1포(40g, 162kcal)에 단백질, 식이섬유, 효소, 유산균, 필수 아미노산 등을 고루 담은 '식사 대용식'이다. 섭취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영양의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노보 관계자는 “디노보 웰자임 설계의 핵심은 장 건강이다. 고령층일수록 체내 소화 효소 분비가 감소해 영양 흡수율이 떨어지는 점에 주목,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 효소를 기반으로 주요 원료에 독자적인 ‘초벌발효’ 공정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제품은 참숯황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48시간 동안 정성껏 진행되는 초벌발효 공법을 거친다. 이는 체내에서 거쳐야 할 소화 단계를 외부에서 한 단계 줄여줌으로써 위와 장의 부담을 낮추고, 영양소가 체내에 효율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근육 건강에 대한 접근도 차별화했다. 단순히 함량만 높이는 방식은 소화력이 약한 사용자에게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은 48시간 초벌발효를 거친 단백질 15g
미국 시장에 진출한 그래비티 샴푸가 미국 6개 지역을 횡단하며 주요 유통 현장에서 ‘한국식 무료 체험 샘플링 프로모션’을 통해 미국 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발품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KAIST 과학자들이 개발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는 서부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동부 뉴욕까지 약 5,000km에 달하는 이동 동선을 횡단하며, 주요 6개 지역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국식 무료 샘플링 프로모션 행사인 ‘GRABITY ROUTE AMERICA 2026’ 투어를 시작했다고 폴리페놀팩토리(대표 KAIST 이해신 교수) 측이 9일 밝혔다. ‘그래비티 샴푸’는 올 1월 CES 행사에 참가해 1평 남짓한 공간에 1만 명 이상이 찾는 ‘이상 열기’로 일시적인 아마존 품절 사태를 일으키는 등 현지 교민과 미국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폴리페놀팩토리 측은 한 명이라도 더 제품의 사용 기회를 만드는 것이 미국 현지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해 주요 도시의 오프라인 유통 현장 중심에서 미국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기로 했다. 이번 투어는 한 달여 동안 5,000km가 넘는 미국 지역을 서부에서 동부로 횡단하며 진행된다. 미국 동서를 관통하는 대표적인
최근 심미적인 이유로 교정 장치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투명교정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인 투명교정과 인비절라인의 차이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치과를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중에는 다양한 형태의 투명한 교정 장치가 존재하지만, 모든 투명교정 장치가 동일한 원리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구강 상태에 적합한 시스템을 갖춘 곳인지 면밀히 살펴야 한다. 호산나치과 천지혜 대표원장은 “일반적인 투명교정은 주로 치아의 이동량이 적은 경미한 케이스에 적용되며, 수동으로 석고 모형을 만들어 장치를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 정밀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반면 인비절라인은 전용 스캐너인 아이테로(iTero)를 이용해 구강 구조를 3차원 디지털 데이터로 구현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치아의 이동 경로를 미리 예측하여 수십 단계의 장치를 한꺼번에 제작하는 방식이다. 이는 장치 제작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부정교합이나 발치가 필요한 고난도 케이스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 투명교정과 차별화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치의 소재 또한 중요한 차이점 중 하나로 꼽히는데, 인비절라
(주)한앤글로벌(대표 한인택)이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K-푸드 수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바탕으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총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한앤글로벌은 한국 식품을 전 세계에 소비하고, 글로벌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제품들을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중미와 남미까지 전세계에 소개하고 있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다. 한앤글로벌 관계자는 “한앤글로벌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지 시장에 맞춰서 패키지와 브랜드를 기획하고, 현지에 맞춘 마케팅까지 지원하며 큰 주목을 모으고
테너 오스카가 2월 6일 개최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클래식 대중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혁신을 선보여온 인물‧기업‧기관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40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테너 오스카‧소프라노 헬렌 킴의 축하공연이 호응을 얻었다. 테너 오스카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성악가이면서,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와 디엠씨오페라컴퍼니를 설립하고 오페라 공연을 통해 오페라 공연 활성화에 기여해온 인물이다. 특히 클래식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관객과 만나는 공연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엠씨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하기도 하였으며, 디엠씨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삼성 SDI 송년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
브랜드501의 고기능성 더마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미국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미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기록하며, 단순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선 ‘글로벌 뷰티 파워하우스’로 거듭나고 있다고전했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고기능성 더마 솔루션을 지향했으며,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마케팅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타격했다. 특히 미국 시장은 닥터멜락신에게 있어 단순한 수출국이 아닌 ‘시그니처 마켓(Signature Market)’이다. 기술적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매출의 80%를 확보했다는 것은 닥터멜락신의 제품력이 글로벌 소비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키는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닥터멜락신은 미국 시장을 여전히 ‘얼리 스테이지(Early Stage)’로 진단하고 있다. 아마존과 틱톡샵 등 온라인 채널에서의 압승을 바탕으로, 이제 본격적인 오프라인 메인스트림 리테일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 모델은 유럽과 아시아로 이식되고 있다. 최근 영국
법무법인 태창의 조우영 변호사가 광주세관 성희롱 및 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2026년 1월 27일부터 활동하고 있다. 고충심의위원회는 여성가족부 표준안 및 각 기관 예방지침에 근거하여 설치된 외부 전문가 참여 심의기구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공정한 처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고충심의위원회는 접수된 사건이 성희롱•성폭력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의•판단하고, 가해자에 대한 징계 수위 및 인사조치를 의결 또는 권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근무지 변경, 가해자와의 분리, 비밀보장 등) 필요성을 결정하고, 조직 차원의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관한 시정권고를 제시한다. 위원회는 내부위원과 외부 성희롱•성폭력 방지 전문가로 구성되며, 한쪽 성이 10분의 6을 초과할 수 없도록 성비를 고려하여 구성된다. 특히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 위원은 양성평등기본법, 남녀고용평등법, 성폭력방지법 등 관련 법령 기준에 따라 판단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절차적 정당성과 증거 평가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조우영 변호사는 법률 전문가로서 위원회에 참여하여, 성비위 사건의 법리 검토와 적정한 조치 수위 판단에 실
아이의 발바닥 아치가 유난히 낮거나 걸음걸이가 어색해 보일 때 부모들은 흔히 '크면서 나아지겠지'라는 기대로 상황을 지켜보곤 한다. 하지만 성장기 아동의 발 건강은 단순히 보행의 문제를 넘어 전신 체형의 균형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요소다.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정되지 않는 소아 평발은 향후 근골격계 질환의 단초가 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평발은 발바닥 안쪽의 움푹 들어간 부분인 아치가 정상보다 낮거나 소실되어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는 상태를 의미한다. 영유아 시기에는 발바닥의 지방층이 두껍고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누구나 평발처럼 보일 수 있으며, 이를 '유연성 평발'이라 부른다. 보통 만 5세에서 6세 사이에 아치가 형성되기 시작하여 10세 전후로 완성되는데, 이 시기가 지나서도 아치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는다면 소아정형외과를 통한 추적 관찰이 요구된다. 소아 평발을 미관상의 문제나 일시적인 성장통으로 치부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신체 역학적 구조에 있다. 발은 우리 몸의 하중을 지탱하고 보행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한다. 평발은 이러한 완충 기능을 저하시켜 발목, 무릎, 고관절, 나아가 척추에까지 비정상적인 부하를 전달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가 설을 약 2주 앞두고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20만2691원으로 지난해 설 2주 전과 비교해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월 6일 기준으로 전국 23개 지역의 17개 전통시장과 36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했으며, 4인 가족 기준으로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24개 품목을 조사했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은 18만5313원으로 지난해보다 1.6% 하락했으며, 대형유통업체는 22만7876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상승했다. 특히 전체 24개 품목 중 시금치, 애호박, 한우 등 14개 품목이 전통시장에서 가격이 더 낮았으며, 총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18.7% 저렴했다. 품목별로는 설을 맞아 공급량이 늘고 있는 채소류와 과일류 등 농산물이 전년 대비 각각 5.5%, 15.4% 하락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강세를 보이던 축산물 가격도 자조금과 연계한 할인지원 등이 진행되며 낮아지는 추세임에 따라 설이 가까워질수록 차례상 차림 비용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농산물·축산물·임산물은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통해 16일까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