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리니티 스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Trinity Facial Sculpting)’을 1월 1일 론칭했다고 밝혔다.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은 노화로 인해 느슨해진 ‘유지인대(Retaining Ligament)’를 타겟팅하여 얼굴의 구조적 밸런스를 바로잡는 데 주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유지인대’란 얼굴 뼈와 피부 사이를 지지하는 강한 섬유 조직으로, 건물의 기둥이나 텐트의 고정 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매뉴얼 테크닉은 피부 표면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일반적인 피부관리와는 완벽하게 다른 차별점을 두어 나이 듦에 따라 무너지는 얼굴 라인 지지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개발되었다. 더 트리니티 스파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탄력 저하를 단순히 피부 문제로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피부 속 지지대인 유지인대가 약해져 지방 패드와 피부가 함께 처지는 현상에 주목해야 한다”라며, “느슨해진 텐트 줄을 팽팽하게 당겨 텐트의 모양을 잡듯, 얼굴의 기초 지지력을 탄탄하게 가다듬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라고 설명했다. ‘트리니티 윤곽 조각술’은 총 4단계 리추얼로 진행된다. ▲두피·등·발을 이완해 전신의 긴장을 풀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 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처는 ‘소통’과 ‘속도’를 핵심 기치로 새 정부 국정과제 구현을 위한 규제 설계와 혁신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의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소비자 알 권리와 선택권을 넓히고, 체계적인 식음료 안전관리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 규제지원 특별법」 제정으로 K-바이오의 글로벌 도약 기반을 구축하며, 신약을 시작으로 하는 의약품 허가·심사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보건기구(WHO) 의약품 우수규제기관 목록 전(全) 기능 등재와 한–UAE 바이오 분야 포괄적 양해각서 체결 등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2026년에는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안전을 고민해 나가면서, 국민께 안심 주고 산업에 힘이 되는 세계 속의 식‧의약 규제기관으로 우뚝 서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금년에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인천에서 태어난 새 생명의 울음이 인천의 새로운 한 해를 열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월 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찾아 새해 첫날 태어난 ‘인천 새해둥이’와 그 가족을 직접 만나 출생을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새해의 시작을 생명의 탄생과 함께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천시의 정책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자리였다. 유 시장은 출산 가정과 의료진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아이의 탄생이 개인과 가정을 넘어 지역사회와 도시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출발임을 강조했다. 특히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을 함께 나누는 것이 지방정부의 책임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인천시는 결혼·주거·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을 통해 저출생 대응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는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을 본격 시행하며,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새해둥이는 만 1세부터 7세까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을 비롯해 아이돌봄서비스,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 등 다양한 양육·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인천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새해를 시민들과 함께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제야 축제는 지난 31일 오후 9시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렸으며, 시민들과 함께 지난 한 해 인천이 이뤄낸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시는 이날 행사를 통해 2026년을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시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민 참여 무대에는 ‘산만한 시선’, ‘덕호 씨’ 등 시민 공연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구각노리, 루나플로우, 성악가 윤소정 등 지역 예술인 단체의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 가수 정동하와 퍼포맨즈의 초청 공연이 더해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말처럼 거침없는 새해,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타종 행사에는 시민상·문화상 수상자와 국내 유망 체육인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시민 천여 명이 함께 빛으로 붉은 말을 표현하는 대규모 시민 라이트 퍼포먼스가 연출돼, 2026년을 향한 인천 시민들의 희망과 열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유
존경하는 44만 미추홀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미추홀구의회가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미추홀구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영훈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며 국가 운영의 큰 흐름이 전환된 뜻깊은 해였습니다. 새로운 국정 기조 속에서 지방자치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지방의회의 책임도 한층 더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의회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오직 구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은 여전히 우리 일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지역사회를 지켜 주신 구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하는 적토마처럼,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거침없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 지난 한 해, 얼마나 수고 많으셨습니까? 환율은 폭주하고,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저성장의 늪과 일자리 절벽까지...나라 전체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과 만날 때마다 여러분께서 짊어지신 삶의 무게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전체가 침체에 빠져 신음할 때, 우리 인천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증명해 냈습니다. 모두가 경제성장이 멈춰 섰다고 걱정할 때, 인천은 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모두가 인구 소멸을 걱정할 때, 인천은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인구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위기 속에서도 묵묵히, 치열하게 삶을 지켜내신 우리 인천시민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가득 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강인한 기운과 도약의 에너지를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일터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굳건한 신뢰와 따뜻한 지지 덕분에 어려움을 딛고 인천의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틔울 수 있었습니다. 저와 인천시의회는 새해에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인천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인천 시민 여러분,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시간입니다. 인천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또 저뿐 아니라 인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뜻을 의정활동에 생생히 담아내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꼭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2026년 한 해가 되시기
2026년 신년을 맞아 비건 스킵케어 브랜드 메이영(MAYYOUNG)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신년 이벤트는 최대 57% 할인 혜택과 함께 ‘피부나이, 일시정지’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 메이영은 새해를 맞아 꽝 없는 행운 뽑기 이벤트를 비롯해 전 제품 반값 할인, 카카오플러스친구 추가 시 5% 할인 쿠폰 제공, 3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콜라겐 세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구성해 소비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메이영의 대표 제품인 오일투폼 클렌저가 이번 프로모션의 주요 세트 구성에 모두 포함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일투폼은 한 번의 사용으로 클렌징과 스킨케어 단계를 간소화한 스킵케어 제품으로, 메이영 브랜드의 핵심 제품군으로 꼽힌다. 메이영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피부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비건 포뮬러와 간결한 루틴을 추구하는 메이영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영의 2026 신년 프로모션은 한정 기간 동안
존경하는 전국의 농업인 여러분!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농림축산식품 공직자와 관련 기관·단체 임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활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먼 곳을 보며 쉼 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새해에는 더욱 열정적으로 농정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는데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현장과 함께 달리는 농정, 신속한 국민 체감형 성과’로 현장의 기대에 응답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기후 위기, 인구 감소 등 구조적 변화를 직면하고 있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AI 혁신, K-푸드 열풍, 농산업과 농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 맞춰 우리는 식량안보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자리매김시키고, 농촌을 국가균형 발전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농정의 방향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민과 함께 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기치로 현장에서 정책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정책고객 170여 명과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를 출
존경하는 농축산업인 여러분!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우리 농업․농촌과 여러분들이 붉은 말의 기상으로 활발한 성장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농축산업은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뿐만 아니라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과 과수화상병 발생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농축산업의 안전과 국민 건강을 굳건히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그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검역본부도 우리 농업․농촌 유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경검역, 가축방역, 병해충 방제, 연구개발 등 맡은 바 임무에서 적지 않은 성과가 있었습니다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아랍에미리트와 싱가폴에 우리 한우고기를 수출하였고, 중국 단감, 필리핀 포도, 브라질 딸기, 뉴질랜드로 심비디움 백합 2개속 절화의 수출검역 협상을 타결하여 우리 농축산물의 수출 영토 확장에 기여하였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시기별, 지역별,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