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에서 금융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그룹의 관계사인 하나은행 또한 은행 부문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1위에 선정되면서, 그룹과 은행이 최고의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더블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산업 전반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와 손님들의 깊은 신뢰를 대내외에 다시 한번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대한민국의 산업과 문화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이미지, 품질, 충성도, 글로벌 파워 등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금융 부문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손님 중심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결과로 분석된다. 하나금융그룹과 하나은행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을 해왔다. 지난 2월 싱가포르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소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고품질·고단백인 우리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고는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 연출로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TV 캠페인 시작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한돈 인지도를 확장할 계획이다. 4월 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돈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된 소비 촉진 활동도 진행한다. 한돈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지속 가능한 숲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그룹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도토리나무 키우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현재까지 약 780여 명의 임직원이 동참하며 지구 지키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화분에 도토리나무 씨앗을 심고, 약 100일간 정성껏 보살펴 묘목으로 키워내게 된다. 도토리나무는 다른 수목에 비해 탄소 흡수 효과가 2배 이상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효율적인 수종으로 꼽힌다. 정성으로 자라난 묘목들은 향후 서울시 상암동 노을공원에 옮겨 심어져 ‘행복 숲’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이는 도심 숲 복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1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26 화랑미술제 신진작가 특별전 ‘ZOOM IN’에서 ‘KB스타상’을 수상한 조이스 진과 송인욱 작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두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깊이 있게 조명함으로써, 신진 작가들의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의 가치를 대중의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KB금융의 후원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의 첫 번째 콘텐츠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영상은 편당 3~4분 내외로 제작되었으며, 작품을 작가 주변에 함께 배치해 작업의 분위기와 조형 언어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됐다. 조이스 진 작가는 아이들의 일상 속 탐험과 호기심을 ‘세상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풀어내며, 관람객들이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각을 되찾을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였다. 조이스 진 작가는 인터뷰에서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작은 모험들을 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세계를 점차 넓혀간다”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호기심 많았던 어린 시절을 다시 떠올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KB스타상은 미술계에서 받는
BNK경남은행이 함안군 칠북면에 소재한 방위산업체인 ㈜경성엠티를 ‘BNK 파트너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BNK 파트너기업’ 제도는 BNK경남은행과 긴밀한 동반성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 고객을 선정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기업 우대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경성엠티는 기술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 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경성엠티는 차륜형 장갑차, K2 전차, 구난전차 등에 들어가는 핵심 방위산업 부품을 제조하여 주요 대기업에 납품하며 탄탄한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특히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 이행 측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성엠티 진성규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탁해 왔으며, 함안군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고향사랑기부금에도 4년 연속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파트너기업으로 선정된 ㈜경성엠티에 특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뛰어난 기술력과 훌륭한 기업 문화를 갖춘 ㈜경성엠티의 미래가 매우 밝다고 평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온라인 거래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 강화에 나선다. 농관원은 4월부터 11월까지를 ‘온라인 거래 농산물 중점 안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출하 전 단계부터 안전성 조사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구매가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에 대응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안전성 조사 대상은 온라인 직거래와 산지 직접 판매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출하 물량까지 포함된다. 조사 규모는 지난해 1,600건에서 올해 1,800건으로 확대되며, 잔류농약 463종 이상을 집중 검사할 계획이다. 특히 농관원은 유통 이후가 아닌 출하 이전 농장 단계에서 사전 점검을 실시해 부적합 농산물이 시장에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검사 결과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농산물은 출하 연기나 폐기 조치를 취하고, 해당 농업인에게는 농약 사용 교육 등 맞춤형 개선 지도를 병행한다. 김철 농관원 원장은 “온라인 거래 확대에 따라 농산물 안전성 관리도 한층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출하 전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미국의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통산 10회이자 6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선정되며 국제 무대에서 신뢰받는 대표 글로벌 금융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는 25회 연속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과 통산 25회째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한 데 이어 종합 금융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전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글로벌파이낸스 측은 하나은행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AI 기반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룬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와 손님 중심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 글로벌FI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손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하나은행의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리딩뱅크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하나은행은 국내 최다인 전 세계 27개 지역에 144
BNK경남은행이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제33회 3·15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NK경남은행과 경남경찰청, 금융감독원 경남지원이 체결한 ‘피싱범죄 예방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를 비롯한 직원들과 경남경찰청 형사과, 금융감독원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약 8000여 명의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지역민들에게 보이스피싱의 최신 수법과 대응 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포하며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관련된 OX 게임, 룰렛 돌리기, 피해 예방 지식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됐다.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 김경옥 상무는 많은 지역민이 모이는 자리에서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게 되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민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이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지난 25일 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AI 수출서류작성 가이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서비스는 수출기업이 신용장 거래에 필수적인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선하증권 등 주요 서류 3종을 작성할 때, 신용장 조건과 국제 기준에 맞춰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돕는 AI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의 기술력을 집약한 결과물로, 자체 학습한 AI-OCR(인공지능 광학문자판독) 기술과 복잡한 신용장 조건을 분석하는 NLP(자연어 처리)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신용장 방식 거래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서류 하자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수출 대금 결제의 신속성을 개선했다. 특히 독자적으로 학습한 AI 엔진을 은행 내부 서버에 직접 구축하여 고객 정보 보안에 대한 안정성까지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수출기업이 서류를 직접 작성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영업점 방문 없이 기업인터넷 뱅킹을 통해 사전 가이드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업무 처리 효율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초기 중소 수출입 기업들이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의 기본권 지원을 위한 ‘동백꽃 선물함’ 사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성별을 포함한 다양한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과 평등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임직원들이 배려와 존중의 메시지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세계 여성의 날 가치 공감 챌린지’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직접 가장 공감되는 기부처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중 ‘여성 청소년 기본권 지원 사업’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 최종 지원 대상으로 확정되었다. 조성된 기부금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충분히 갖추기 어려운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 등 필수 물품을 지원하는 ‘동백꽃 선물함’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백꽃 선물함’은 한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피어나는 동백꽃처럼 냉랭한 현실 속에서도 여성 청소년들이 꿋꿋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KB WISH 멘토링’ 2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