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회장 박주봉)은 지역 내 기업 임직원들의 업무 전문성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품질/생산성, 세무/회계, 영업/미케팅, 인사/노무, 기타 교육으로 구성한 7월 사무관리 분야 교육을 개최한다. 오는 7월 10일 ’생성형AI 활용 smart work 혁신-생산성 2배 높이기 교육‘부터 22일 ‘사례로 정리하는 생산직 노무관리 이슈 교육’까지 총 6개의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AI 기반 정보 수집 및 글쓰기와 콘텐츠 제작 시행 중요 포인트와 국내 최고의 파워포인트 전문 강사인 피피티 사냥꾼과 함께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무 교육이 준비돼 있어 수강생의 높은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구매원가와 생산관리, 그리고 영업 관리 등 세분화 된 주제별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수강생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방법과 교육 세부 내용, 수강료 등은 인천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 ‘행사/교육’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한복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문화외교 행사, ‘2025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조직위원장 정사무엘)가 지난 6월 2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제11회 결선 대회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번 결선대회에는 윤경숙 대회장, 샤픽하샤디 117개국 외교단장, 이상봉 디자이너, 박창식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41개국 주한 대사, 곽영훈 UN한국협회장, 김종규 前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 문화,외교분야 주요인사들과 지난 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선미와 태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진선미들이 참석하였다 올해 대회는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9개 지역에서 치열하게 펼쳐진 예선을 거쳐, 총 7800여 명의 지원자 중 최종 420여 명이 결선 무대에 올라 전통한복, 현대한복, 퓨전한복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개성 있게 선보이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렸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정사무엘 조직위원장은 앙코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개최와 문화외교적 기여를 인정받아 캄보디아 왕국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우호훈장 중 하나인 「사하메트레이 훈장」 슈발리에 등급을 수훈했다. 훈장은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정부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두경, 이하 남인천폴리텍)가 지난 16일, 신중년특화과정(단기) 지게차운전관리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료식은 퇴직 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만 40세 이상 구직자들이 새로운 직업 기술을 습득하고 재취업에 성공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 남인천폴리텍의 신중년특화과정(단기)은 급증하는 퇴직 인구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돕기 위해 마련된 2개월 과정의 평생 기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수강생들은 전액 무료로 직업 교육과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수료생이 자격증 취득은 물론, 새로운 분야로의 재취업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새로운 전공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거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김두경 학장은 수료식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남인천캠퍼스에 입학한 것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라며, "수료 후에도 대학 측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취업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남인천폴리텍 신중년특화과정은 교육비, 재료비, 교재비 등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장거리 통학생들을 위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산하 드림파크장학회가 세계적인 음악 명문 커티스 음악원(Curtis Institute of Music)에 합격한 지역 인재 이지언(15) 학생에게 특별장학금을 전달했다. 드림파크장학회는 올해 특기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지언 학생이 음악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입증해 커티스 음악원에 최종 합격함에 따라, 그 성과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로 이번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지언 학생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커티스 음악원에 올해 가을학기 정규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역대 최연소 합격자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다. 커티스 음악원은 전 세계에서 극소수의 인원만 선발하는 최고 수준의 음악 교육기관으로, 클래식 음악계에서 ‘꿈의 학교’로 불린다.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지언 학생은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병억 드림파크장학회 이사장은 “이지언 학생의 조기 입학은 지역 청소년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드림파크장학회는 앞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희망박스’ 2300개를 제작·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인천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지부 사무실에서 개최됐으며, 공사 이학재 사장과 임직원, 강용희 인천지부장, 참전용사 및 전몰군경 유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희망박스는 생활필수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 참전용사 30명에게 직접 전달됐다. 특히 공사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인천지역 약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박스를 배송하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박스는 택배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학재 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인천공항공사는 국가유공자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6월 중 인천시 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
사단법인 호국불교승병단(단장 경천스님)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22일 충북 옥천군 안내면 답양리 543 가산사 호국승병 위령탑에서 '호국승병 위령제'를 엄수했다. 법천 박규탁 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위령제에는 순국선열이자 호국승병들의 넋을 기렸으며 불교 사부대중 150여 명과 김현주 개신교 목회자 및 일행이 함께 동참해 종교 화합의 빛을 더하며 행사의 의미를 드높였다. 이날 위령제에서 성남 서광사 조현 대종사는 기념사를 통해 "승려로서, 또한 승군으로서 국가의 위기 앞에서 목숨을 걸고 승병을 조직해 나라를 지켜왔던 호국승병들의 숭고한 정신과 사상을 계승하는 것이 오늘날 승가의 참모습"이라고 강조하며, 호국불교지도자로서 수행 정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조현 대종사는 이 자리에서 호국정신과 승가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새로운 단체인 '대한불교호국승가연합'의 결성 추진을 공식 발표했다. 연합의 대표로는 조현·지환 스님이 맡기로 했으며, 여산암도 큰스님과 대원 큰스님이 증명법사로 추대됐다. 본사는 성남 서광사에 두며, 실무의장으로는 설송 석혜운 대종사가 위촉됐다. 한편 사단법인 호국불교승병단은 "이번 위령제를 통해 호국승병들의 영령을 위로하고, 나라를 위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지게효자’로 감동을 준 이군익 고문이 퀴즈 상금 100만원 전액을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에 기부했다. 이 고문은 현재 해당 캠퍼스의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부터 5년간 총 1004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하는 등 학교 발전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군익 고문은 “상금 기부처를 고민하다가 현재 고문으로 있는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에 전액을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전달되면서 자연스럽게 효행의 가치가 퍼지고, 한국의 전통 효 문화가 세계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흔쾌히 상금을 기부해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데 쓰이고, 학생들이 효 문화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기부금은 장학금뿐 아니라 한국의 전통 가치인 효문화를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Ghent University Global Campus, GUGC)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벨기에 겐
전라북도 순창군이 독서문화 확산과 독후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2025 순창군 독서문화진흥 공모전’을 오는 8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책에 나를 담다’를 주제로, ‘책, 마음을 담다’ 손편지 쓰기 부문과 ‘책, 시간을 담다’ 독서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총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손편지 쓰기 부문은 학생부(초·중·고)와 일반부로 나뉘며, 참가자는 조선 중기 순창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한글소설 설공찬전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쓴 손편지를 순창군립도서관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독서사진 부문은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한 순간을 주제로, 도서관·서점·여행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촬영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이뤄진다. 손편지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를 통합해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2명(각 20만원), 장려상 3명(각 10만원) 등 총 12명을 선정하며, 독서사진 부문은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2명(각 20만원), 장려상 3명(각 10만원) 등 총 6명이 수상한다. 순창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손편지와 사진을
이학수 정읍시장이 19일 장마철 재해 예방을 위해 우수저류조, 배수펌프장, 홍수특보지점 등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대실지구 우수저류조를 시작으로, 슬러지 퇴적 상태와 펌프 운영 체계를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그는 “장마철을 앞두고 취약 지역의 철저한 점검과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긴장감을 유지한 채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어 신태인 배수펌프장을 찾아 펌프 가동 상태, 전력 공급의 안정성,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하고 “한 치의 빈틈 없이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읍천 홍수특보지점에서는 하천 퇴적물 처리와 홍수 방어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인근 마을의 실제 대피 동선까지 직접 점검하며 주민 보호 계획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점검과 준비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전 부서가 협력해 재난 대응 체계를 정비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현장 간담회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원장 신민화, 이하 광명폴리텍)은 20일 오전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상반기 여성재취업과정 수료식’을 열고, IT테스터 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한 여성 18명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기술 분야 재취업을 돕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지난 2023년 1기 시작 이후 5기까지 총 95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다. 특히 지난해 수료한 3기와 4기 수료생 39명의 취업률은 69.2%에 달해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교육은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 기업인 ㈜와이즈와이어즈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구성된 현장 맞춤형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5기 과정에서도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함께, CSTS 자격증 취득 수업이 병행돼 전체 수료생 19명 중 16명(84.2%)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금융, 보험설계, 디자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2개월 여의 집중 교육을 통해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IT테스팅 분야의 전문가로 사회 재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수료생 중 일부는 협약기업인 ㈜와이즈와이어즈 면접을 완료하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신민화 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