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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평가원 경기지원, 양평고교서 한우고기 우수성 교육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최승덕)은 28일 양평고등학교에서 한우고기 우수성 홍보·교육 및 조리경연대회를 실시하였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래 축산물 소비의 주체가 될 학생 및 학교관계자를 대상으로 한우고기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축산물의 소비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양평고등학교 전문계열 특성화 강화를 위한 한우창작요리 경연대회라는 주제로 총 12개 팀이 2시간 동안 사전에기획한 요리를 출품하였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 이동원팀장은 축산물등급제 및 축산물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 한우협회 양평군지부 서정윤 회장은 한우고기 우수성과 축산현황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하였다.    

 

2부 행사에서는 학생들은 조별로 조리한 요리를 출품하여 우위를 가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학교관계자, 서정윤지회장, 최승덕 지원장이 선정되었고 저지방부위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출품된것에 대해 놀라워했다.

양평고등학교 한동열 교장선생님은 우리한우 소비촉진과 우수성을 알릴수 있는 이와같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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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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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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