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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금융

올바른 소비·식생활 문화 실천 대표 슬로건 찾는다

농식품부, 모든 국민 참여할수 있는 슬로건 공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국민의 올바른 소비·식생활 문화를 실천하고, 우리 농업·농촌에 대한 가치를 이어 나갈 수 있는 대표 슬로건과 캠페인송 가사에 대한 국민 참여 공모전(‘13.11.21.~’14.1.17.)을 개최 중에 있다.

 

과거 신토불이 이후 올바른 소비·식생활 정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표 슬로건이 없어, 국민 모두가 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슬로건을 찾고 있다. 
일본, 미국, 프랑스의 경우에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대표 슬로건을 통한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해당 사이트(www.episcontest.co.kr)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출품작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푸짐한 상금도 받게 된다. 
슬로건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에 대해 네티즌 투표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결정된다.

 

 

소비정책과 노수현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표 슬로건이 개발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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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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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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