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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2025년 1월 새 토론 프로그램 ‘정준희의 토요토론’ 공개

- 정준희 교수 진행, 첫 방송 주제는 ‘한국 경제에 떨어진 윤석열이라는 폭탄’

 

노무현재단이 2025년 1월부터 새로운 토론 프로그램 ‘정준희의 토요토론’을 선보인다. ‘정준희의 토요토론’은 깊이 있는 논의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사 토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행은 MBC ‘100분토론’에서 오랫동안 활약한 언론학자 정준희 교수가 맡는다.

 

첫 방송은 2025년 1월 4일(토) 오후 7시, 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에서 공개한다. 첫 번째 주제는 ‘한국 경제에 떨어진 윤석열이라는 폭탄’으로, 유시민 작가와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출연해 윤석열 정부 지난 2년 7개월 동안의 경제 성적표를 분석한다. ‘토요토론’이란 이름처럼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정기적으로 공개한다.

 

‘정준희의 토요토론’에서는 경제, 권력구조 개혁, 외교, 교육, 다문화, 도시 재개발 등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이슈들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 공론의 장을 확대하고 깨어있는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무현재단의 유튜브 콘텐츠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해 11월에는 고품격 미디어 비평 방송 ‘변상욱의 미디어 알릴레오’를 선보였으며, 2025년 3월에는 독서 토론 프로그램 ‘알릴레오 북스 시즌 6’을 공개할 계획이다.

 

노무현재단 유튜브 채널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은 현재 구독자 수 155만 명, 누적 시청 시간 6,025만 시간을 기록하며, 다양한 사회적 담론을 이끄는 대표적인 시민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무현재단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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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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