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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컷 등장한 올해 인천대 법학부 자기 개발 서적 구입 지원 프로그램

 

“새학기초 부터 법학부 재학생 서적 지원 사업 덕분에 학업에 필요한 서적을 지원받을 수 있었고, 경제적 부담도 줄었습니다. 그리고 인천대 법학부 학생으로써 자부심이 더욱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지원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진다면 학생들의 학문적 여건이 더욱 향상되고, 자신감이 완전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인천대학교 법학부와 소속 학생회가 재학생들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자기개발 서적 구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법학부 박예원 학생의 반응이다.


인천대 법학부 재학생들의 전공역량을 강화하고 진로설계 및 각종 수험 준비 지원을 위해 준비한 재학생 자기개발 서적 구입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는 학생들의‘오픈런’이 일어났고, 급기야 신청 접수 5분 만에 마무리되는 ‘5분컷’이 등장했다.


이번 법학부 재학생 자기개발 서적 지원프로그램은 하지해 제28대 인천대 법대학생회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하다.


예년의 30명 가량 규모 수준으로 4월중 하순에 실시했던 프로그램을 50명으로 지원 규모를 대폭 키우고, 서적 구입 지원시기 역시 3월 중하순으로 당기면서 소속 학생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것.


실제로 2025 인천대 법학부 자기개발 서적 구입지원 프로그램에 재학생 50명이 총 64권의 다양한 서적을 구입 신청했다.


전공·어학·전문 자격증 수험서·인문학 및 교양 등 각자가 희망하는 서적 신청이 이뤄졌고 1학년 신입생부터 4학년까지 골고루 참여 신청이 이뤄지면서 새학기초 부터 학업과 진로를 준비하는 인천대 법학부 학생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학생들이 신청한 서적은 금주중 배송이 이뤄져 각자에게 전달된다.


하지해 인천대 법대학생회장은 “오픈런과 5분컷이 등장한 본 프로그램에 너무나 놀라웠다”면서 “재학생들의 대학생활이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도록 학생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충훈 인천대 법학부장은 “소속 학생들을 격려하고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행정과 재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으며 2학기에도 본 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학생회와 소통하면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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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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