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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기호 8번 송진호 대선 후보, 서울 여의도 우체국 앞과 청계광장에서 유세 이어가

“정치를 바로잡고, 경제를 살리겠다”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 8번 송진호 후보가 21일 오전에는 여의도우체국 앞에서 오후에는 청계광장에서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몰려들어 송 후보의 연설에 귀를 기울였으며, 송 후보는 “실천하는 준비된 경제 대통령”임을 자처하며 모여든 지지자들과 시민들 앞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송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경제 모든 면에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정치를 바로 세우고, 실질적 경제 회복을 이끌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치가 국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며 정치개혁과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유세에서 송 후보는 금융 안정화와 중소기업 지원, 서민 경제 회복을 주요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기존 정치권의 한계를 지적하고 “실천력 있는 대안 정치”를 강조했다.


송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민심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유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는 “진짜 변화를 원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으로 보이겠다”며 무소속 후보로서의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정치권 일각에서는 송 후보가 기존 거대 양당 구조에 대한 국민의 피로감을 자극하며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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