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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회, 구청장배 줄넘기대회 참석…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앞장'

 

인천시 중구의회는 지난 21일 영종 하늘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중구청장배 줄넘기대회’에 참석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변함없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손은비, 한창한, 김광호 중구의회 의원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한 여러 주요 내빈들도 자리를 함께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줄넘기는 운동기구 하나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도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의회가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팀, 약 14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유치부부터 초등학생, 일반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참가 선수들과 가족, 그리고 관람객들의 열기가 어우러져 지역 생활체육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중구의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대한 깊은 관심을 다시 한번 표명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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