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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중소기업협동조합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I활용 교육과 공동사업 지원제도 공유를 통해 조합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회장 황현배)는 23일부터 24일까지1박2일간 강화도에서 인천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2025 협동조합 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영환 대표(비즈프라임)가 생성형 AI의 이해와 활용전략을 주제로 AI 기술의 핵심개념과 협동조합 현장에서의 활용방안(AI를 통한 실무자동화 및 의사결정 고도화)을 제시했다.


김승대 중소기업중앙회 부부장은 협동조합 지원제도 안내 강의를 통해 정부 및 인천시, 중앙회의 협동조합 지원제도를 설명하며, 특히 ‘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공동 안전관리자 운영비 지원사업’ 등 2026년도 공동사업 지원 계획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장석복 인천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전무이사는 ‘스마트 공방구축을 통한 생산효율 및 에너지 절감성과’ 등 공동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협동조합간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은 “AI 활용 역량이 중소기업 경쟁력의핵심이며, 각 협동조합이 이를 공동사업과 연계해 인천지역 산업발전의 중심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에 참석한 문성길 인천경기알루미늄협동조합 전무이사는 “정부의 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 및 공동 안전관리자 지원사업에 큰 관심이 있다”며, “2026년도에는 내부논의를 거쳐 신청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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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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