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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6개월간의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성황리 마무리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협력사·지역 중소기업에 컨설팅·물품 지원... 상생 문화 확산 다짐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윤희경)는 지난 24일 경남 양산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동부지회 교육장에서 ‘안전보건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난 6개월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안전보건 물품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의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은 모기업과 협력사,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8개 사와 함께 컨설팅, 교육, 점검, 물품 지원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들은 협력사들의 안전문화 확산 노력과 성과를 나누는 데 중점을 뒀으며, 대기업의 안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 안전 수준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됐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사업은 컨설팅, 교육, 점검, 안전용품 지원 등 전 과정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공급망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안전보건을 핵심 가치로 삼아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번 안전보건 상생협력 세미나 개최와 물품 지원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과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기업의 책임 있는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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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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