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14.5℃
  • 연무서울 12.0℃
  • 맑음대전 13.4℃
  • 구름많음대구 14.1℃
  • 흐림울산 14.8℃
  • 맑음광주 13.7℃
  • 흐림부산 13.8℃
  • 구름많음고창 13.1℃
  • 흐림제주 14.2℃
  • 흐림강화 9.2℃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3.6℃
  • 구름많음강진군 13.3℃
  • 구름많음경주시 14.5℃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인천 중구의회, 영종하늘도시 상점가 체험 행사 참여…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손은비·강후공 의원 등 참석, 주민·상인과 함께 상권 홍보·소통 강화

 

인천중구의회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섰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열린 영종하늘도시 상점가 영상 투어·체험 행사에 참석해 주민과 상인들의 참여를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손은비, 한창한, 강후공, 김광호 의원이 함께하며 상인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상점가 홍보영상 상영과 축하공연, 먹거리 체험 부스,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확대라는 목적을 달성했다.


손은비 의원은 축사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경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후공 의원은 행사 예산 확보와 지원 의지를 강조하며, “영종하늘도시 상점가 영상 투어·체험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상권 이미지 제고에 큰 의미가 있다”며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며,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등을 통해 상권 홍보와 주민 화합을 동시에 실현하며 중구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줬다.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