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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GTEP 19기, 2025 두바이 뷰티월드 참가…글로벌 영업·마케팅 현장 지원 강화

학생·기업 손잡고 K-뷰티 글로벌 진출 지원…현장 실무 경험 강화

 

인천대학교 GTEP 사업단(단장 옥우석 교수, 무역학부)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2025 두바이 뷰티월드(Beautyworld MIDDLE EAST 2025)’에 참가해 8개 기업의 해외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GTEP 19기 학생 16명이 참여해 △동동구리무 △유엘코퍼레이션 △마더스코스메틱 △원웨이랩 △노아브 △워너비코스메틱 △레비레스코 △티앤에프 등 총 8개 기업의 부스 운영, 바이어 상담, 제품 홍보 등 실무를 수행하며 무역 실무 경험을 쌓았다.


두바이 뷰티월드는 지난 1996년 처음 개최된 중동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B2B 박람회로, 화장품, 스킨케어, 헤어케어, 뷰티기술 및 기기를 포함한 퍼스널케어 전반을 아우른다.


올해는 70여 개국 2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명 이상이 현장을 찾았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제품 소개, 해외 바이어 응대, 홍보자료 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과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실질적 산학협력 성과와 K-뷰티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기여했다.


GTEP 사업단 강초연 지원팀장은 “현지에서 K-뷰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학생들도 기업과 함께 전시회를 준비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크게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전시회 파견을 통해 청년 무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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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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