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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올해 모의면접 경진대회 참가…청년 취업역량 강화 성과

중부권 대학과 협력해 실전형 면접 경험 제공, 우수상·특별상 수상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가 최근 열린 ‘2025 모의면접 경진대회(The Best Interview ConTest)’에 참가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이 주관하고, 인천·부천·의정부·고양 등 중부권역 13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각 대학은 기존 취업지원 사업을 연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자원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청년들에게 보다 폭넓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천대학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면접 컨설팅과 코칭을 실시해 학생들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감을 갖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대회는 실제 채용과 유사한 면접 절차와 전문 면접관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강점과 개선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회 결과, 인천대학교 대표 참가자들은 ‘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학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의면접 경진대회는 청년들이 실제 면접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중부권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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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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