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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기관연구원, 25년 평가 수정편람 기반 경영평가 실적보고서 작성 세미나 운영 예정

공공기관 강의로 실적보고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다
공공기관 교육이 평가 등급을 좌우하는 시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답이다
경영평가 보고서, 계량·비계량 분리 작성으로 정확한 대응력을 갖춘다

 

매년 절반에 가까운 공공기관이 C등급 이하를 받는 현실 속에서 보고서 한 줄이 기관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가 열렸다. 특히 2025년도 경영평가 편람은 기존보다 훨씬 엄격하고 세분화된 기준을 담고 있어, 실적보고서의 완성도가 평가 등급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은 오는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5년 경영평가 실적보고서 작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공공기관 실무자들이 실제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유형별 배점 구조와 강화된 5대 핵심지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적보고서를 전략적으로 구성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계량·비계량 항목별 작성 기준은 물론 국정과제 및 정책과의 연계 서술 방식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한국공공기관연구원 관계자는 "실적보고서는 이제 단순한 정리 문서가 아니라 기관 성과를 설계하고 보여주는 전략 보고서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세미나는 경영평가 대응 실무자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은 12월 「PDCA기반 경영실적보고서 작성기법」을 포함해, 2025년 1월에는 「총인건비 인상률 산출 및 지표관리 과정」, 2월에는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별 대응 심화」 등 공공기관의 실무와 평가 흐름에 맞춘 교육을 연속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 및 교육과정 안내는 한국공공기관연구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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