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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7년 연속 수상

2015년 첫 출시 이후 독보적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 인정…7년 연속 수상 쾌거

차량 특화 신제품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출시 후 1·2차 물량 완판 행진

업그레이드된 ‘뉴 베타젤’ 적용…주행 중 미세 진동 최대 25% 감소 효과 입증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인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해 지난 1년간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각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낸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밸런스온은 지난 2015년 운전자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를 선보인 이후, 차별화된 소재 기술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기능성 쿠션·시트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특히 누적 판매량 135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점과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온 노력이 높이 평가돼 7년 연속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밸런스온은 지난해 12월, 약 10년간 축적해온 핵심 기술 ‘베타젤’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뉴 베타젤’을 적용하고, 차량 환경에 특화된 디자인을 더한 신제품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불스원 헬스케어사업본부 사업 총괄로 전병익 상무가 합류한 이후 1∙2차 물량이 연이어 완판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움직임이 제한적인 운전석 환경에서 발생하는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차량 전용 시트로,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맞춰 설계됐다.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 베타젤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흡수·분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밸런스온만의 핵심 소재인 베타젤은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을 최대 2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돼, 장시간 운전 중에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중앙부에는 총 158개의 에어홀(Air-Hole)과 메시 소재 원단을 적용해 통풍 시트의 기능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공기 순환을 극대화했다. 장시간 착석 시에도 열과 습기가 차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한 착석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에 수상한 불스원 헬스케어사업본부 전병익 상무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누적 135만 개 이상 판매된 밸런스온 시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차량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운전 중 당연하게 여겨왔던 엉덩이 배김과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한 드라이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밸런스온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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