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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이든, 우석대학교 진천 rise 사업단과 업무협약식 진행

 

 

지난 1월 30일 법무법인 이든이 우석대학교 진천 RISE사업단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 및 공공안전 분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안전, 인공지능(AI), 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연구•교육•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법무법인 이든 박보람 대표변호사와 양지현 변호사, 우석대학교 진천RISE사업단 엄유진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범위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양측은 현장 중심의 실무 협력과 학술 기반 연구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술적 교류와 정보 공유,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기반으로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장과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에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맞춤형 안전 정책과 기술 기반 대응 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에는 ▲공공안전 및 CPTED•AI 분야 공동 연구 및 정책 과제 발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학술 자문 및 전문 지식 공유 ▲공공안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자문 협력 ▲공동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학술자료 및 연구 성과 교류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입체적인 협력 구조를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우석대학교 진천RISE사업단은 지역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 및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안전 분야의 연구 역량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유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안전과 공공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RISE 사업 취지에 맞는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역과 대학, 전문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보람 법무법인 이든 대표변호사는 “법률 전문성과 사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안전과 AI, CPTED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자문과 연구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정책 자문, 제도 연구, 교육 프로그램 협력까지 연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이든은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법률 자문과 소송 수행을 통해 축적한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공공 및 안전 관련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 또한 연구, 자문, 교육을 아우르는 종합 협력 모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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