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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멘토, 논리 중심 성장 파트너 역할...“마케팅 맹점 짚어낸다”

 

 

종합 마케팅 에이전시 ‘브랜드멘토’가 고객사의 약점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차별화된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멘토 관계자는 “단순히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동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 구조 내에 숨어있는 논리적 오류와 매몰 비용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성장 중심 파트너’를 표방한다. 이는 기존 마케팅 시장의 관행이었던 ‘좋은 게 좋은 것’ 식의 보고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논리에 근거한 ‘직설적 조언’을 핵심 가치로 삼은 결과다”고 설명했다.

 

최근 디지털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기업이 유행하는 플랫폼에 무분별하게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정작 브랜드의 본질적 경쟁력이나 타겟 고객의 구매 여정에 대한 논리적 검증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브랜드멘토 측은 이러한 시장의 맹점을 타격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네이버 광고, 인스타그램 등 SNS 전략, 바이럴마케팅 등 전 채널을 아우르되, 각 실행 단계에서 왜 이 작업이 필요한가?에 대한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다. 또한, 고객사를 안심시키기 위한 위로의 말을 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사가 보지 못하는 지점을 드러내고, 현재의 전략이 왜 실패할 수밖에 없는지 논리적으로 분해해 설명한다. 스스로를 속이는 마케팅이나 시간을 낭비하는 비효율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중단과 방향 전환을 권고하는 것이 브랜드멘토의 원칙이다”고 전했다.

 

브랜드멘토는 초기 상담 단계에서부터 고객사의 기존 마케팅을 의심하고 새로운 제안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마케팅 조직이 없는 소상공인이나 성장의 정체기에 빠진 브랜드들에게 ‘소비자 니즈에 맞는 마케팅’을 제안한다.

 

 

관계자는 “브랜드멘토는 강압적이지 않으면서도 전문적인 ‘비강압적 소통 방식’을 고수한다. 고객이 느끼는 압박감을 최소화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고객이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중립적 정보 제공자 역할을 수행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정한 파트너십은 고객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성공을 위해 가장 아픈 곳을 짚어줄 수 있는 용기에서 나온다. 앞으로도 본질을 꿰뚫는 분석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변명 뒤에 숨지 않고 시장의 진실과 마주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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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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