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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멜락신 브랜드501, 터키 플랫폼 ‘트랜디올’ 아이크림 카테고리 1위 기록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을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기업 브랜드501이 터키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트랜디올(Trendyol)’의 아이크림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 ‘아이팔트 레티놀 아이백 크림’은 레티놀 배합 기술과 아이백(눈 밑 처짐) 개선에 특화된 기능성을 앞세워 터키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많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입점한 트랜디올 내에서 닥터멜락신만이 랭크인됨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임상으로 확인한 리프팅 효과와 고기능성 더마 처방이 까다로운 현지인들의 피부 고민을 정확히 관통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터키 플랫폼 트랜디올에서 K-뷰티 브랜드 중 순위권에 진입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닥터멜락신의 기술력이 인종과 국가를 불문하고 세계적인 수준임을 입증한 결과라고 본다. 026년은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톱5 더마 브랜드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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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말박물관, 말의 해 기념 초대작가 순회전시 개최…희망기관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말박물관이 2026년 초대작가들과 함께 찾아가는 순회전시를 시작한다. 말박물관은 2009년부터 해마다 약 5~7명의 초대작가를 선발해 꾸준히 전시를 열어왔다. 지금까지 약 75명의 작가가 말을 소재로 한 회화, 사진,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열었으며 이 중에는 첫 초대전을 통해 해외까지 진출한 사례로 있다.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아마추어 작가부터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작가까지 그야말로 말을 그리고 만드는 작가들에게는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가 된 셈이다. 예술 작품을 통한 아름다운 말문화 보급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말박물관과 초대작가들은 전시 외에도 공공 조형물, 기념품 제작 같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말의 해인 병오년을 맞이하여 “행복을 전하는 말”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순회 전시를 연다. 많은 국민들에게 작품의 생생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을 개인이나 기관이 직접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작가 작품의 판로를 확장하는 것도 순회 전시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이다. 즉,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문화 소비 공간과 연계해 예술 작품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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