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시안 다이닝 브랜드 피에프창(P.F. Chang’s)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참나물을 활용한 ‘스프링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나른한 봄철 입맛을 깨우는 '봄의 생동감'을 테마로, 향긋한 봄나물과 피에프창만의 시그니처 소스를 결합했다는 설명이다.
볶음면 요리인 ‘비프 그린 차오미엔’은 참나물을 주재료로 사용했다. 차돌박이에 마라 베이스 소스를 더해 기존 메뉴와 차별화된 맛을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함께 선보인 ‘아시안 가든 샐러드’는 미나리와 백목이버섯, 차돌박이를 조합한 메뉴다. 원재료의 식감을 살려 자극적이지 않은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이 외에도 ‘골든 쉬림프 바오’는 통통한 새우살과 미나리를 바오번에 넣어 바삭하게 튀겨낸 버거 스타일의 메뉴다.
피에프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제철 식재료인 참나물과 미나리를 미국식 중식으로 스타일로 재해석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며 “이번 메뉴는 봄 시즌에 맞춰 기획된 한정 메뉴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구성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봄 시즌 메뉴는 전국 피에프창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