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대 민간항공사 비엣젯항공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더블데이’ 등 기간 한정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노선 옵션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디럭스(Deluxe) 운임 10% 할인과 에코 클래스(Eco-class) 항공권 최대 10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이 준비돼 있다.
먼저, 오는 4월 13일 오전 1시(한국시간)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은 한국-베트남 노선 예약 시 프로모션 코드 ‘DLX10’을 입력하면 디럭스 운임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베트남 국내선 이용 시 ‘DLX15’ 코드를 입력하면 디럭스 운임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공항세와 유류할증료를 제외한 운임에 적용된다. 비엣젯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시 적용되며, 할인 혜택은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적용된다. 단, 공휴일과 성수기 등 일부 기간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비엣젯항공의 디럭스 항공권은 최대 20kg 위탁 수하물, 좌석 무료 지정, 일정 변경 무료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갖춰 여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세부 혜택은 이용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4일 하루 동안 ‘더블데이’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코드 ‘SUPERSALE100’을 적용하면 에코 클래스 항공권을 최대 100% 할인(세금 및 유류할증료 제외) 받을 수 있다. 더블데이 프로모션은 4월 4일 오전 2시부터 5일 오전 1시까지(한국시간) 진행된다. 비엣젯항공 전노선에 적용되는 탑승 기간은 9월 5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공휴일 및 성수기 등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은 보다 합리적인 운임으로 베트남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한국 주요 도시에서 호찌민, 하노이, 다낭, 나트랑, 푸꾸옥 등 베트남 인기 여행지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보다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오는 5월 19일까지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은 자동으로 ‘비엣젯과 함께하는 행운의 골드(Fly Vietjet Strike Gold)’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벤트를 통해 순금 10돈과 e-바우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 활기찬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베트남은 다낭, 나트랑, 푸꾸옥의 아름다운 해안선부터 초록이 무성한 하장과 사파, 하노이, 호이안, 후에 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까지 다양한 매력이 가득하다. 또한, 수도 하노이는 전통적인 매력과 호찌민의 번화한 거리까지 여행객들에게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두루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베트남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