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이 하루 한포로 간편하게 L-아르지닌을 보충할 수 있는 ‘드리블린 아르기닌 맥스 6500’을 출시했다.
아르기닌은 20가지 아미노산 중 하나로, 체내 산화질소 양 유지, 신진대사 활성, 단백질 합성 등다양한 생리작용과 관련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경구 섭취 시 체내 흡수율이 약 68% 수준으로 낮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설계가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드리블린 아르기닌 맥스 6500’은 아르기닌의 체내 흡수율을 고려해 다양한 아미노산과 비타민∙미네랄을 함께 배합한 ‘A5V4M1 포뮬러’를 적용했다.
제품은 1포당 L-아르기닌 6,500mg을 담은 고함량 제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액상 스틱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L-오르니틴염산염, L-아스파트산, 수박과피추출물, 타우린 등 아미노산 5종과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비타민C, 아연 등을 배합한 ‘A5V4M1 콘레이티 포뮬러’ 설계를 적용해 운동 전 컨디션 관리와 활력 보충을 돕는다.
또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샤인머스켓 맛을 적용해 아르기닌 특유의 맛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설탕, 파라옥시안식향산, 착색료, 안식향산 등의 첨가물 부형제를 최소화했다.
닥터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운동 전 컨디션 관리나 일상 속 활력 보충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