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30일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종 보람동 소재)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440여만원을 기탁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위생방역본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노·사 간 협의와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2016년부터 매년 연말연시 성금모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태환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생방역본부는 국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터디카페 브랜드 르하임스터디카페가 새로운 모델 ‘르하임 S’를 앞세워 빠른 가맹 확장에 나서고 있다. 르하임 S는 20~30평대 소형 스터디카페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모델로, 최근 변화하는 학습 공간 트렌드와 예비 창업자들의 니즈를 동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르하임 S의 첫 번째 모델인 보라매공원점은 오픈 전부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사전예약 이벤트에서 목표 대비 140%를 초과 달성하며 조기 흥행에 성공했으며, 정식 오픈 이후에도 월 매출 1,500만 원, 순수익 1,000만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가맹본부의 정확한 상권 분석과 입지 선정, 그리고 오픈 전부터 오픈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략적인 마케팅 지원이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르하임 S는 소형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면학 분위기를 극대화한 공간 설계와 좌석 효율화, 최신 스터디카페 트렌드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르하임 S는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0월 오픈 한 ‘르하임스터디카페 S 제주 이도점’은 수학·과학 등 입시 전문가가 직접 본인의 학원과 함께 운영하는 형태
인천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찾아가는 문화 나눔을 이어간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의 2026년 상반기(3~6월) 공연 신청을 오는 내년 1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립예술단이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문화복지 사업이다.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추진돼 왔다. 올해에는 총 87회의 공연이 진행돼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다. 도서 지역과 원도심 등 문화소외 지역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과 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공연이 펼쳐졌으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연도 32회 진행돼 미래 세대의 예술 감수성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 역시 상반기에만 63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내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도서 지역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병원, 군부대, 경찰·소방 등 현업기관,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을 우선 선정 대상으로 하며, 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프리미엄 리무진 컨버전 전문 브랜드 OK리무진(오케이리무진)이 카니발 하이리무진 신규 모델 ‘9 L(9인승 럭셔리)’을 출시하고, 30대 한정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9 L’ 모델은 하이루프를 기본 적용하고, 2열 의전 시트와 3열 침대 시트, 대리석 바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핵심 사양을 모두 포함하면서도 부가가치세 포함 1,990만원이라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9 L’ 모델은 27인치 대형 TV, 무드 조명, 이솔라 단열, 20T 폼 보강 시트 등 핵심 사양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완성도를 구현했다. 저상형·슬림 설계를 통해 넉넉한 헤드룸과 워크스루 공간을 확보했으며, 3열 전동 침대 시트와 2m 5cm 하이루프 설계를 통해 차박 활용성과 지하 주차장 이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또한 9인승 기반으로 제작돼 사업자 구매 시 부가가치세 환급이 가능하고,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로 주행이 가능해 실질적인 경제적 메리트를 제공한다. OK리무진의 경쟁력은 단순한 옵션 구성이나 가격 전략에 있지 않다. 그 출발점에는 과거 ‘모터홈코리아’ 시절부터 축적해 온 유럽 기준의 기술력과 인증 경험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넥스트랩(Next Lab)의 '에스트로질(Estrogyl)'이 34종 복합 포뮬러를 앞세워 국내 질유산균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하고 있다. 에스트로질의 가장 큰 특징은 12종 비건유산균과 22종 혼합유산균, 그리고 5종의 프리미엄 천연성분을 결합한 복합 포뮬러다. 일반적인 질유산균 제품이 단일 또는 소수의 유산균만을 함유한 것과 달리, 에스트로질은 총 34종의 성분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여성 건강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질 미네랄 유산균'이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이 주목받고 있다. 에스트로질은 유산균뿐만 아니라 철분, 칼슘, 엽산, 비오틴 등 여성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단순히 질 건강만을 위한 유산균이 아니라, 여성의 전반적인 영양 균형까지 고려한 '미네랄 복합 포뮬러'인 셈이다. 프리미엄 등급의 천연성분 구성도 눈에 띈다. 루비오(석류 추출물), 백수오, 이노시톨 등 여성 건강에 특화된 고급 원료를 선별 배합했으며, 22종 혼합유산균은 미네랄 흡수율을 높이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질유산균 시장에서 단순 균수 경쟁을 넘어 성분의 질과 배합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에스트로질은
인천시가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I-MOD) 버스 운영 기간을 2026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현재 검단신도시에서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I-MOD) 버스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규 5개 노선으로 운행되고, 그 외 시간대에는 이용자 호출에 따라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전환된다. 이용자가 호출하면 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지정 정류장까지 이동한 뒤 목적지까지 연결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다. 인천시는 지난 2021년 9월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에 따른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따라 수요응답형(I-MOD) 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해당 사업은 당초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다. 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에 시내버스 노선 신설 3개, 노선 조정 2개, 광역버스 증차 5대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점을 고려해 교통 공백을 최소화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여기에 요금 인하와 정류장 확대 등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점도 연장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IH)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협조를
공공기관 경영평가 편람 개편으로 ‘기관장 평가’가 다시 부각되며, 경영계약서가 기관장평가의 출발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기업·준정부·기타공공기관 실무자를 위한 공공기관 강의로, 계약목표·KPI·책임구조를 문장과 산식으로 “제대로 쓰는 방법”을 다룬다. 기획재정부가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체계에 기관장 평가(기관장 경영계약 이행실적 평가)를 도입하면서, 기관장의 리더십·전문성·경영계약 이행성과를 4단계 절대평가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성과급·인사조치와 연계하는 흐름이 강화됐다. 평가 결과에 따라 경고부터 해임 건의까지 가능해지면서, 기관장 책임경영을 평가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제도 변화는 ‘평가가 시작된 뒤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실제 준정부기관 경영실적 평가보고서에서도 일부 기관의 사례를 들어, 기관장 경영계약 성과지표의 적정성과 대표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는 등, 경영계약 KPI 자체가 평가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배경에서 한국공공기관연구원은 오는 2026년 1월 9일 ‘기관장 경영계약서 작성 전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기관장평가의 사실상 출발점인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권영찬TV가 구독자 28만 1천명을 돌파하며 누적 조회수 2억 2천만을 넘어서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권영찬tv는 2025년 트로트 부문 1위, 유튜브 공동구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5 한류 문화대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트로트 팬들이 저의 진심을 알았는지 구독자가 늘고 있다. 그리고 공동구매는 이익 보다는 구독자들에게 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수수료는 한부모가정에 기부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영찬TV에서는 이찬원, 김호중, 황영웅, 박서진, 강문경, 김용빈, 강문경, 전유진, 빈예서 등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송가인을 비롯해서 정동원, 장민호, 영탁 등을 응원하며 팬들과 함께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2025년 진행한 ‘권영찬tv’ 유튜브 공동구매에서 건강식품과 다양한 분야에서 매출 1위를 달리며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루페와 ‘관절&면역365’, ‘하이톡혈당’, ‘멜라토닌100’, ‘송이가득효소’ 등을 완판하며 건강기능식품 1위를 달리고 있다. 또 노르웨이 물개 오
보이스피싱과 각종 금융사기가 증가하면서, 금융기관을 통한 계좌지급정지 조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계좌가 정지된 당사자들 중 상당수는 범죄와 무관한데도 갑자기 통장이 막혔다며 혼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조계에서는 계좌지급정지는 형벌이 아닌 예방적 조치이지만, 대응을 잘못하면 장기간 금융 거래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계좌지급정지는 주로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로맨스스캠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에 시행된다. 피해자의 신고나 금융기관의 이상 거래 탐지에 따라, 특정 계좌가 범죄에 이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지급이 정지된다. 문제는 실제 범죄 가담 여부와 관계없이 ▲타인의 부탁으로 계좌를 사용한 경우, ▲중고거래•대리결제 과정에서 돈을 받아 전달한 경우, ▲일시적으로 자금이 경유된 경우에도 지급정지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계좌지급정지의 법적 근거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이다. 해당 법에 따라 금융기관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의심 계좌에 대해 선제적으로 지급을 정지할 수 있으며, 이는 형사 처벌과는 별도의 행정적•예방적 조치로 분류된다. 계좌지급정지는 범죄자 확정을 의미하지는
유일무이파트너스 손한솔 대표가 현장 중심의 경영컨설팅과 정책 이해를 결합한 ‘정책지도자형 컨설턴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일무이파트너스’는 단순한 경영 자문을 넘어, 정책 흐름을 현장 언어로 해석하고 기업에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차별화된 컨설팅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또한, 기업의 재무 상태, 사업 구조, 운영 방식뿐 아니라 정책 제도의 방향성과 심사 구조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표자들이 제도를 ‘활용 가능한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기 처방에 그치는 기존 컨설팅과 달리 정책을 경영 전략의 일부로 내재화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손한솔 대표는 “단순한 컨설턴트가 아닌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무형 정책지도자로써 많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정책을 막연히 어렵고 멀게 느끼는 반면 제도의 의도와 구조를 경영자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실제 의사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안내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다년간 다양한 업종의 대표자들과 직접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문서나 수치 중심의 접근이 아닌 현장에서 반복되는 실패 원인과 심사 포인트, 제도 활용의 한계와 가능성을 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