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엠씨넥스(대표이사 민동욱)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엠씨넥스는 24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재 ‘해성보육원’과 연수구 소재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엠씨넥스의 ESG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2024년 엠씨넥스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장애 영유아 시설에 특별 기부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성탄절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이 전달된 해성보육원은 국내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보육 기관으로, 이혼과 학대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친부모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0세부터 6세 이하의 영유아들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 양육 시설이다. 엠씨넥스의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엠씨넥스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도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재활 지원에 힘을 보탰다. 복지관에 전달된 기금은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활용되어, 장애 이웃을 위
법무법인 반향 개인회생 센터는 2026년 최저생계비 기준 변화를 앞두고, 개인회생 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저생계비는 개인회생 절차에서 변제금 산정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하는 요소인 만큼, 기준 변경에 따라 인가 가능성과 월 변제액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전 검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개인회생 제도는 일정한 소득이 있는 채무자가 법원의 인가를 받아 3년에서 최대 5년간 변제계획을 성실히 이행하면 나머지 채무를 탕감받을 수 있는 절차다. 이때 채무자의 소득에서 최저생계비를 공제한 금액이 변제 재원이 되므로, 최저생계비가 상향될 경우 채무자의 부담은 줄고 인가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 법무법인 반향 개인회생 센터 관계자는 “2026년 최저생계비 조정은 개인회생 신청 시점과 전략 수립에 있어 중요한 변수다. 같은 소득 조건이라도 적용 시기에 따라 월 변제금과 총 변제액이 달라질 수 있다. 개인회생을 준비하는 채무자라면 단순히 신청을 서두르기보다 본인의 소득 구조와 생계비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특히 수도권 북부 지역인 의정부와 동두천은 자영업자, 비정규직, 일용직 근로자의 비중이 높은
온정돈까스의 시그니처 메뉴 ‘디진다돈까스’가 내년 1월과 2월, 수원 인계점과 부평 문화의거리점 오픈을 확정하며, 수도권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 출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두 매장은 브랜드 리뉴얼 이후 선보이는 전략 거점 매장으로, 향후 가맹 확장의 기준 모델 역할을 하게 된다. 온정돈까스는 ‘디진다돈까스 챌린지’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려지는 등 매운 돈까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특히 유튜버와 BJ들의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된 인지도와 30년에 가까운 브랜드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최근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온정돈까스 가맹본부 관계자는 “디진다돈까스는 단순히 매운맛에 그치는 메뉴가 아니라,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이야기하게 만드는 콘텐츠형 메뉴다. 이번 가맹사업은 무리한 확장보다는, 상권과 운영 구조를 면밀히 검토한 뒤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정돈까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콘셉트, 가맹 시스템, 매장 운영 구조 등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실제 가맹 상담과 함
KBS 1기 개그맨 심형래가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구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삼정식품에서 런칭한 단골막창이 2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단골막창은 31시간 비법 숙성을 통한 최상의 연육 상태의 막창을 초벌하여 본연의 맛에 충실하게 내어드리고 있으며,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소스를 전략으로 런칭된 막창 브랜드이다. 단골막창은 업종전환 창업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초불황, 초불경기에 점주들의 부담을 덜고자 간판, 통돌이 비용 등을 최소한의 교체로 단 1,000만 원 전후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연말 시즌, 출근과 모임을 오가는 일정이 잦아지며 TPO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출근 룩부터 연말 모임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은 바쁜 연말 시즌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는다. 코치가 선보인 홀리데이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해 감각적인 연말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퀼팅 태비백 26’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코치가 선보인 태비 컬렉션의 새로운 실루엣이다. 유연한 가죽 소재에 섬세한 퀼팅 디테일을 더해 부드럽게 떨어지는 형태가 특징으로, 컴팩트한 26 사이즈로 활용도를 높였다. 전면에 더해진 코치 시그니처 하드웨어는 아이코닉한 무드를 강조하며,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출근 룩에는 단정한 크로스바디로, 드레시한 연말 파티 룩에는 체인 스트랩을 활용한 숏 스트랩 연출로 세련된 연말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소프트 태비백 26’은 코치가 새롭게 제안하는 가방으로, 부드러운 가죽 소재와 루즈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돋보인다. 은은하게 빛나는 시그니처 하드웨어가 절제된 포인트를 더하며, 탈부착형 스트랩으로 숄더백 또는 크로스바디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23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동물용의약(외)품과 의료기기(이하 동물용의약품등)의 제조·품질 관리 향상을 위한 2025년 자율점검제 모범업체 시상식을 갖고 모범업소 9개소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자율점검제는 제조·수입업체가 스스로 제조시설과 품질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취약 분야를 개선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동물용의약품등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기업의 자율관리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검역본부는 2005년부터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의 자발적인 제조·품질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우수업체를 선정하여 시상해 왔다. 올해 검역본부는 관련분야 교수진과 전문가로 이루어진 평가단을 구성하여, 자율점검제에 참여한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 대상 선정의 적정성, △점검계획 수립 및 이행정도, △점검결과의 분석 및 활용과 취약분야 개선 노력, △행정처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최우수업체 3개소와 우수업체 6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최우수업체는 ㈜바이오포아, 한국엘랑코동물약품㈜, ㈜버박코리아 3개소와 우수업체로는 에스비신일㈜, ㈜삼우메디안, ㈜엠에스디동물약품, ㈜대성미생물연구소,
최근 틱톡, 유튜브, 쿠팡 등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는 온라인부업사기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영상 시청, 리뷰 작성, 상품 리셀 등의 과제를 제시하며 “누구나 가능한 고수익 부업”, “짧은 시간에 안정적인 수익”을 내세운 뒤 선입금이나 참가비를 요구하고 연락을 끊는 수법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부업알바사기는 갈수록 치밀해지며 피해 규모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법무법인 신결(대표변호사 신태길)은 급증하는 부업 사기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업사기피해구제 전담 TF팀을 가동하고, 피해자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태길 변호사는 “온라인부업사기와 부업알바사기는 단순한 개인 간 분쟁이 아닌 조직적으로 설계된 금융 범죄”라며 “초기 대응 단계에서의 증거 확보와 신속한 법적 조치가 피해 회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에는 단순 부업 사기를 넘어 부업보이스피싱 형태로 진화한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범죄 조직이 광고 대행사나 수사기관을 사칭해 메신저나 전화로 접근한 뒤, 계좌 정보나 신분증 제출을 요구하고 이를 범죄에 악용하거나 금전을 갈취하는 방식이다. 특히 구직자, 주부, 대학생 등 경제적 취약 계층을 노린 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정을 혁신하고 국민주권 정부의 농정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 조기 구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을 확대·개편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1관 신설, 1국(관) 대체 신설, 21명 증원함으로써 기존 3실, 2국·12관, 59과·팀에서 3실, 3국·12관, 62과·팀 체계로 확대되며, 2017년 방역정책국 신설(순증), 2022년 동물복지환경정책관 신설(대체신설) 이후 3년여 만에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 ① 농어촌 기본소득, 농촌 에너지 전환을 전담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을 신설한다. 신설되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에 기존 공익직불정책과·재해보험정책과·농촌탄소중립정책과를 이관하면서, 과 명칭을 변경하고 2개 팀을 신설하여 농촌소득정책과·농업정책보험과·농촌에너지정책과·농업재해지원팀·농촌탄소중립추진팀으로 확대·개편한다. 이를 통해 소멸 위기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촌의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조성, 영농형태양광 제도화 등 새 정부 핵심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재해의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연말을 맞아 성동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겨울철 집중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될 계획이다. 블루엘리펀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엘리펀트는 국내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아이웨어 브랜드로,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블루엘리펀트 스페이스 성수를 통해 공간·전시·콘텐츠가 결합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패션과 문화가 어우러진 성수동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춘천 쁘띠365의원(공병설 대표원장)은 무세포동종진피(hADM) 유래 ECM 성분을 핵심으로 한 ‘셀르디엠(CellrDM)’ 스킨부스터를 신규 도입, 구조 보강형 피부 재생 프로그램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셀르디엠은 미세입자(≈75㎛) 콜라겐이 진피 내 균일 확산되도록 설계되어, 피부 장벽 기능 회복과 ECM 리모델링을 동시에 겨냥한다. 이를 통해 촉촉함(보습), 결 정돈, 탄력 회복, 잔주름 완화까지 다층 개선을 목표로 한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유효성분으로 섬유아세포 활성→콜라겐 생성 “간접 유도”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셀르디엠은 ECM 성분 자체를 보충해 노화·자극으로 느슨해진 진피 골격을 채워주는 방식으로 차별화된다. 공병설 대표원장은 “쁘띠365의원은 사전 진단을 통해 부위별 피부 두께·함몰/미세주름 분포를 파악한 뒤, 주입 깊이·패턴·치료 간격을 조정하는 정밀 프로토콜로 시술의 일관성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셀르디엠은 인체에서 유래한 ECM 성분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자연스러운 촉감과 결과를 선호하는 환자군에 적합하다”며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과 보습 유지, 과도한 마찰 회피 등 기본 관리를 병행해 결과의 안정적 유지를 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