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온(SWITCHON)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스위치온은 불과 며칠 전 종료된 신세계 강남점 팝업에서 연속적인 방문 증가·제품 문의 확대·온라인 기반 고객 유입 증가 등 다양한 긍정 지표를 확인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강남점 팝업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특징은 디지털 기반 브랜드 인지도가 오프라인 구매 행동으로 전환되었다는 점이었다. 스위치온은 유튜브와 SNS에서 꾸준히 회자되며 젊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왔고, 실제 팝업에서도 “영상으로 접해왔다”, “온라인에서 이미 알고 있었다”는 방문객이 다수였다. 이는 스위치온이 기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의 고정된 이미지를 벗어나, ‘라이프스타일 기반 건강 브랜드’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본점 팝업은 연말이라는 계절적 수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운영이기도 하다. 연말은 식단과 생활 패턴이 무너지는 시기이며, 동시에 새해 건강 루틴을 위한 준비 수요가 가장 높아지는 시점이다. 스위치온은 이 흐름을 반영해 일부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제공하며 건강관리 니즈가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계 강남점에서
아이티에스컨버젼스(대표 신춘식)가 11일 케이소방안전나눔센터(이사장 허수탁)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환경·안전·복지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특히 신춘식 대표가 케이소방안전나눔센터 서울지회장 위촉을 수락하고 3000만원을 기부해 협력 기반을 직접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춘식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기업의 기본적 책무”라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문제 해결 ▲화재 예방 및 산업재해 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 지원 사업 ▲학대피해아동·결식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 지속적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케이소방안전나눔센터는 신 대표의 사회공헌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산업·환경·복지 분야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가 올해 중앙부처가 시행한 주요 일자리 평가에서 4개 부문을 석권하며 대한민국 일자리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다. 시는 중앙정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정책성과와 고용지표 모두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입증했다. 지난달 2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올해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인천시는 본청을 비롯해 중구, 동구, 부평구 등 4개 기관이 전국 22개 우수 지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통해 시는 총 1억 6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정책 추진에 추가 동력을 확보했다. 이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뿌리산업 유연근무 도입·확산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정책은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는 뿌리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에 기여한 성과로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도 인천시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 일자리 창출이 뛰어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
강남구 닥터홈즈의원 이혁진 원장은 최근 국내 유명 럭셔리(LUXURY) 매거진이 기획한 ‘눈밑 필러의 권위자 5인’ 인터뷰에 선정되어 시술 트렌드와 철학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해당 매거진이 올해 피부과 인기 시술로 급부상한 ‘눈밑 필러’에 대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의료진을 엄선하여 진행했다. 닥터홈즈의원은 개원 이래 13년 동안 눈밑 지방, 눈밑 꺼짐, 눈가 주름, 다크서클 등 눈 주변부 노화 문제 해결에 집중해 온 ‘눈밑 중점 진료’ 병원이다. 예민하고 피부가 얇아 시술 난이도가 높은 눈가 부위에 대해 해부학적 지식과 정교한 테크닉을 보유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매거진 선정 배경 역시 이러한 병원의 전문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혁진 원장은 “단순히 꺼진 곳을 채우는 것을 넘어, 볼과 입가, 턱 라인까지 이어지는 얼굴 전체의 조화와 균형(Balance)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라며 닥터홈즈의원만의 시술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어 “현대인들에게 필러가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선 안티에이징 투자”라며 “필러는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1~2년 뒤 시술자와 비시술자의 차이는 확연하다. 안전성이 입증된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농식품부, 5대 중점과제 발표 농업정책 연속성·과감한 혁신 통해 농정 대전환 주력 국가균형성장에 기여하는 삶터, 일터, 쉼터로서 농촌 구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민주권정부의 농정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희망을 실현하는 농촌’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업무계획을 11일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새정부 출범 후 6개월간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운영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 가운데, 농업 4법 개정, 수확기 쌀값 회복,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금액 1조원 조기 달성, K-푸드 수출 역대 최고실적 달성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다만, 앞으로 식량안보 강화, 먹거리 안정적 공급 등 농업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면서, 기후위기 등 환경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구조적 문제 해결과 혁신기술 활용이 필요하며, 청년들의 농촌 창업 및 도시민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등 트렌드 변화를 농업·농촌 발전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 인식하에 농식품부는 ①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②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농업·농촌의 스마트화, ③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농정 대전환과 청년 농업인재 양성, ④국가균형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자친구를 위해 직접 보습크림을 개발한 20대 청년 창업가가 화제다. 금산 출신 김기현(28) 그리닝(Greening) 대표는 홍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화장품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로컬 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사랑에서 시작된 김 대표의 창업 배경은 특별하다. 심한 피부염으로 고생하던 여자친구가 시중 화장품을 써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자, 직접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로 결심한 것이다. "여자친구가 가려움증 때문에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금산 인삼이 피부 진정과 염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이를 활용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김 대표는 홍삼 추출 후 버려지는 부산물인 '홍삼박(홍삼 찌꺼기)'에 주목했다. 홍삼박에는 사포닌과 진세노사이드 등 유효 성분이 남아 있어 피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탄생한 것이 코스메틱 브랜드 ‘다칸토(Daccanto)’다. 홍삼박을 활용한 클렌저, 로즈마리·캐모마일을 활용한 바디워시, 민감한 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핸드크림 등이 주력 제품이다. 특히 지난해 인도네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특위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 관계자가 참여하여 소통하는 사회적 합의 기반의 거버넌스를 마련하고자 신설된 기구이다. 특히 주민참여형(영농형)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특위 위원장으로 하여 총 15명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위원에는 주민참여형 모델을 추진 중인 지역 농업인 대표, 농업·에너지·축산 분야의 단체 대표, 재생에너지 전문 연구진, 관계 중앙부처 등이 포함되어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갖추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향후 1년간(2025.12.11. ~ 2026.12.10.) 활동하며,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간담회 개최를 통한 의견 수렴, 제도 개선 논의 등을 통해 지
리드파트너스(대표 이윤상)가 정책자금의 신청부터 실행까지 모든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매칭·컨설팅 시스템을 본격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늘어나면서, 정부는 창업·운전·시설자금, 고용·혁신·안정지원 등 다양한 정책자금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제도와 강화된 심사 기준으로 인해, 많은 기업이 실제로는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리드파트너스는 재정 분석, 사업계획 재설계, 기관 매칭, 서류 준비, 실사 대응, 자금 확보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기업 대표들이 자금 조달의 복잡한 절차를 직접 감당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도움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리드파트너스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게 성장하며 중소기업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실전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 기관별 심사 기준과 핵심 포인트를 반영한 정확한 전략 설계, 불필요한 수수료와 복잡한 절차를 배제한 투명한 운영 시스템 등은 리드파트너스의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정책자금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10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40일간 김장철을 맞아 유통량이 증가하는 배추김치 및 김장 양념류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체 142개소(품목 146건)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농관원은 이번 일제 점검기간 동안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하여 배추김치 및 절임배추 제조·판매업체, 유통업체, 도매상,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등 전국 47,831개소에 대하여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 유명지역 특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했다. 단속 전 김장 채소류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수입농산물유통이력관리시스템 정보를 사전 모니터링하여 위반 의심업체 위주로 점검했다. 이번 일제점검 결과 위반업종은 일반음식점이 108개소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체(8개소), 휴게음식점(5개소), 집단급식업(4개소) 순서로 나타났다. 한편, 위반품목은 배추김치가 119건으로 가장 많았고 고춧가루(5건), 마늘(2건) 등 양념류 순서로 위반건수가 많았다. 적발된 업체 중 거짓표시 101개 업체는 형사입건*하였으며, 미표시로 적발한 41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2,065만 원
체중감량을 시도했다가 실패하는 이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끼니를 거르고 굶어서 살을 빼려 하는 등 무리한 시도를 하다가 요요 등 부작용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자신의 체질을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굶지 않고도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개인 맞춤 처방이 가능한 다이어트한의원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한방 다이어트는 살이 찌는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제공, 비만 원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한약은 기존의 다이어트약에 비해서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우수한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과한의원에서는 개별 맞춤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15일마다 관리 가능한 다이어트한약을 처방하고 있다. 특히 식탐사약으로 알려져 있는 자연감비탕은 하루 3번으로 체지방을 감량하면서 몸을 보해줄 수 있는 보약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식탐사약과 함께 수면킬로 불리는 수면질개선캡슐을 함께 활용하면 낮 시간대는 물론이고 밤에 잠을 자면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개개인마다 몸 상태와 다이어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