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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순천·도드람컵



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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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 결과보고와 2027년 업무 이관식 개최
‘축산의 고유 가치와 디지털 이행’이라는 주제 아래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 6개 생산자단체가 공동 주최한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조직위원장 이승호 (사)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 이하 KISTOCK 2025)의 마무리를 위한 결과보고회와 함께 차기 2027년 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업무 이관식이 개최됐다. 지난 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공동주최단체장을 비롯, 각단체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KISTOCK 2025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박람회에 대한 평가와 개선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승호 조직위원장은 “업계 전체가 불황으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참가업체는 물론 전국의 축산농가와 각 단체 관계자 여러분의 도움으로 잘 마치게 되었음에 감사드린다”는 소회와 더불어, “대한민국 축산의 대표 박람회로서 그 모습에 뿌듯함을 느낌과 동시에 우리 축산의 미래를 제시하는 기회로 만들어가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과 송구스러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음 박람회에서는 보다 희망찬 미래상을 제시하고 축산인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이는 계기로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지난 기간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신 공동주최 단체 실무관

농림/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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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귀농귀촌 강사역량 강화교육’ 조기 운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이 귀농귀촌 교육의 품질 제고를 위해 ‘2026년 귀농귀촌 교육 강사역량 강화교육’을 지난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조기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예년 8~9월에 진행하던 강사역량 강화교육을 본격적인 귀농귀촌 교육 시작 전에 정책 변경사항과 핵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올해는 2월 말로 앞당겨 운영했다. 교육은 서울과 세종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귀농귀촌 교육 강사 197명이 참여했다. 교육 대상은 대한민국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의 ‘우리동네 강사’에 등록되어 그귀농귀촌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강사들이다. 이번 교육은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해 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2026년 달라지는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정책 트렌드를 사전에 공유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의 정보 혼선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기초교육인 ‘귀농귀촌 아카데미’ 기본공통 과정 표준교안을 활용해 필수 교과목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2026년 귀농귀촌 지원정책 현행 법령 ▲농업·농촌의 가치와 귀농귀촌 지원정책 ▲올바른 신용관리 및 농업정책자금 이해 ▲귀농귀촌 지역·품목 선택 ▲농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