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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낙농진흥회, 낙농체험 어플 ‘목장나들이’ 개발

체험객 SNS 공유 활성화시 홍보효과 기하급수적 증가 기대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는 낙농체험 관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검색할 수 있는 어플 ‘목장나들이’를 개발하여 9월 12일부터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목장나들이’ 어플은 크게 전국체험목장안내와 낙농체험 효과, 젖소이야기 등 낙농체험에 대한 갖가지 정보로 구성됐다.

‘체험목장안내’에는 전국 25개 낙농진흥회 인증 체험목장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소개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전화연결서비스, 지도보기(위치기반서비스), 해당 목장 홈페이지 연결 등이 한 번의 터치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낙농체험과 젖소이야기’는 낙농체험의 학습효과와 학년별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젖소구조에서부터 종류, 먹이 등을 그림과 사진자료를 활용해 설명하고 있다.


그간 낙농체험 홍보는 낙농진흥회의 낙농체험목장 홈페이지(http://
   milktour.ilovemilk.or.kr/), 블로그, 카페 등을 통해 이뤄졌으나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격히 늘어나게 되면서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방식의 낙농체험 홍보를 하게 되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목장나들이’ SNS 공유 기능이다. 이용자가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 SNS 공유를 할 경우 홍보효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낙농진흥회 관계자는 “낙농체험 어플이 개발됨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낙농체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체험객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체험목장 별도로 어플을 갖춘다면 더욱 시너지효과를 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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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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