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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서울지원, 2013 하반기전략 워크숍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무상)은 27일~28일 양일간 하반기 전략 워크숍을 실시했다.

 서울지원의 전략 워크숍은 기관의 경영성과 목표 달성을 위한 지원 자체의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지원 내부평가 지표의 과제별 추진현황과 향후 목표달성 전략을 토의함으로써 2013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하였다.
 더불어 성과창출을 위한 동력을 얻기 위해 업무개선 의견수렴 과정을 거침으로써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유무상 지원장은 “서울지원은 초반의 어려움을 딛고 막판 스퍼트를 통해 기관목표 달성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올해도 업무 여건이 순조롭지는 않았지만 특유의 뒷심을 발휘해 성공적인 목표달성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독려하였다.

 

 서울지원은 하반기 집중 업무기간을 정해 대국민 인지도와 고객만족도 향상 등 주요 사업 전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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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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