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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지원, 전북소비자대회에서 축산물등급제도 등 홍보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지난 2일 전국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가 개최한 '제16회 전북소비자대회에서 축산물 등급제도와 이력제도에 대한 홍보 행사'를 실시하였다.


축평원 전북지원은 축산물 등급제 및 이력제도 소개, 국내산축산물과 한우고기의 우수성 등 국내산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를 한국마사회(주최)와 공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지난해 5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는 돼지고기이력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하였는데, 돼지고기이력제는 돼지고기 유통 투명성 확보로 소비 촉진과 농장식별번호에 의한 관리를 통해 가축개량 및 경영개선 효과 등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황도연 지원장은 전북소비자대회 시상식에서 “대한 주부클럽 연합회 전북·전주지회” 창립 30돌 축하메세지와 함께 축산물의   유통 및 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황명자 회원)에게 축산물품질평가원장 상패 및 부상을 전수하였다.

 

황도연 지원장은 “축산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과 돼지고기 이력제도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돼지고기를 구입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돼지고기 소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으며 정순례 지회장은 “우리 축산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체험을 통해 소비자 보호 및 우리 축산물에 대한 소비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며 이러한 축산물 등급제도 및 이력제 홍보가 지속되면 소비자가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받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알권리 충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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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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