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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유럽형 ‘포실리스 PRRS’ 백신 출시

유럽 판매 1위 제품으로 안전성과 효능 뛰어나

  한국엠에스디동물약품㈜는 오랜 준비와 국내 등록 실험을 마치고, 드디어 포실리스 PRRS를 출시하였다.

  포실리스 PRRS는 돼지의 호흡기 번식기 질병 증후군을 위해 개발되어 약 15년간 유럽에서 3억두 이상을 접종하였고, 오랫동안 유럽 양돈장에서 PPRS 바이러스를 안정화 또는 자돈 음성화를 가능하게 만든 획기적인 백신이다. 유럽 PRRS 예방 백신 시장에서 우월한 판매로 1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그 효과와 안전성은 당연히 확고하게 인정되고 있다.

   포실리스 PRRS는 번식돈의 PRRS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유사산을 줄여 복당 실산자수를 증가시키고, 번식에 관련된 질병을 감소, 재발율을 줄이고 분만율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한다. 또한 더 건강하고 튼튼한 자돈을 생산하여 이유 전 자돈 페사를 감소하여 결국은 복당 이유자돈 두수를 증가하게끔 한다. 국내 실험에서도 포실리스 PRRS를 접종한 그룹의 모돈에서 복당 1두 이상의 이유자돈 증가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자돈에서의 포실리스 PRRS 효능으로는 PRRS 바이러스로 인한 자돈의 면역력을 저하하지 않게끔 하여, 건강한 폐를 만들며 복합 감염 및 2차 세균 감염을 예방하여 항생제 비용을 줄인다.

  폐사율 감소, 사료효율과 일당 증체량이 개선되어 출하 성적이 크게 향상되는 등, 농가의 수익에 큰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실험에서도 포실리스 PRRS를 접종한 그룹의 자돈에서 2주령 1회 접종으로 약 10일 빠른 출하 성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에서 산재하는 PRRS 혈청형을 조사한 결과, 약 60% 이상이 유럽형 PRRS 바이러스를 확인할 수 있어, 포실리스 PRRS는 국내에서 보다 효율적인 기능을 발휘하는 맞춤형 백신이라 볼 수 있다. 더욱이 해외의 여러 논문과 국내 실험을 통해 확인된 것과 같이, 북미형 또는 두 혈청형이 혼합되어 있는 농가에서도 탁월한 방어 효과로 번식 성적과 육성 성적을 크게 개선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농가의 PRRS 예방 백신 접종의 핵심 목표는 PPRS로 인한 농가의 피해, 비용 손실 감소뿐만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음성 자돈 생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서는 1) 바이러스혈증을 보이는 자돈을 감소시켜야 하며, 2) 농장 내 바이러스 배출을 줄이고, 3) 바이러스 순환과 순환기간을 줄여야 한다. 또한 4)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과 감염 전파율을 줄여야 된다. 포실리스 PRRS는 백신 접종 후에 백신에 의한 돈군의 수평감염 0%를 자신하며, 위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포실리스 PRRS는 국내 양돈장의 번식 성적 향상과 건강한 자돈으로 빠른 출하를 이루게 하여 농가의 큰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고, 국내 MSY 수치를 크게 향상시키게 할 우수한 백신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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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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