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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제2회 천하제일 양계 심포지움’ 개최

 

2014년 상반기 양계 사업 최대 이슈는 3년 만에 다시 발생한 AI상황일 것이다.또 급변하는 환경과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지속됐다.이런 상황 속에 지난 6월 초,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대전에 위치한 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에서 ‘제2회 천하제일 양계 심포지움’ 행사를 개최했다.

 

평소 ‘천하제일과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항상 고객 성공을 위해 차별화 된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여온 천하제일답게 프랑스 대표 축산기업 IN VIVO의 양계전문가 Dominique Chavette 박사를 초청하여 프랑스를 비롯한 EU 국가들의 양계 상황에 대해 들어보고 친환경 축산에 대한 정보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최근 국내에서도 동물 복지에 대한 문제가 부상하면서 친환경 축산에 대한 농가들의 관심이 뜨겁다.이번 심포지움 행사는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축산 선진국프랑스와 EU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 친환경 축산을 위한 준비부터 정착까지의 문제점과 장/단점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는 평가다.

 

또 이번 심포지움을 주관한 천하제일사료 양계팀(권순관 박사,백승재 부장)은 ‘채란계 생산성 향상 및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의 시간을 가지며 최적의 생산성과 최고의 수익성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옵티맥스’ 제품을 소개했다.특히 실제 2개 농장의 성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증자료를 제시하여 농가의 실질적인 눈 높이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톡톡히 알리는 시간이었다.

 

산란계 전용사료인 옵티맥스는 기존 단백질 기준의 설계방식을 탈피하여 유효 아미노산 개념을 적용하여 최적화 된 비율로 설계된 산란계 전용사료이다.지난 2013년 출시 된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천하제일사료의 품질과 기술력을 현장에서 입증해내고 있다.최근에는 옵티맥스 육성기 제품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고객이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천하제일사료는 2012년 IN VIVO社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연구에 힘을 실었다.옵티맥스 또한 기술제휴를 통하여 최신영양평가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섬유소 성분 강화 및 효소제 첨가를 통한 장 건강 개선 및 사료 이용 효율을 높였다.

 

한편 천하제일사료 양계팀은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양계장에서 발생하는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2달간 하절기 특별 보강제품을 운영한다.적용 제품은 △ 알맥스 골드,탑,으뜸,프로 (특수란,레드 제품 포함), △ 옵티맥스 피크, 1호, 2호, 3호 (특수란,레드 제품 포함)산란계 제품으로 더위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게 하절기 배합비를 운영하여 제품을 보강했다.이를 통해서 사료섭취량 개선은 물론 △ 에너지 함량 추가 보강에 따른 대사열 발생 감소 △ 삼투압 조절,탈수 예방으로 고온 스트레스 최소화 △ 체내 전해질 균형 및 난각질 유지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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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식탁에서 시작하는 저탄소 실천…한우의 가치 재조명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식탁에서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품질 중심의 소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가 저탄소 식단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진다.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수입 축산물과 비교하면 이동 거리가 짧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식재료 선택 단계에서 유통 경로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우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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