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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추출물 함유 간 건강 보조제 ‘리버젠’ 출시

고려비엔피, 동물의 지친 간 회복에 도움

고려비엔피에서 사람의 건강보조식품과 같이 성장과 질병에 지친 가축을 위해 천연추출물이 함유된 간(肝) 건강보조제가 출시되어 화제이다.

 

동물의 간(肝)은 독소해독기능, 대사기능, 단백질등 합성기능, 소화기능, 저장기능 및 면역기능등 동물 체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장기이나 최근 사양환경이나 각종 질병으로 지쳐 있는 실정이다. 

 

‘리버젠(Livergen)’ 간(肝) 세포 정상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추출물과 더불어 각종 간기능 향상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가축의 지친 간(肝)을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평상 시 간(肝) 세포를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리버젠’은 닭, 돼지 및 소에게 음수 혼합하여 5-10일간 연속 투여할 경우 효과를 볼 수 있다. 
[제품문의: ☎ 070-7433-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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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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