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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원 기탁

올 초에도 성금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 이어가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김태환)는 지난 9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 성금 1천만원을 예산군청을 통해 기탁하였다.

 

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 중인 성금모금 행사이며, 작은 기부로 함께하는 세상이란 주제로 지역내 기관단체, 시민단체, 기업체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운명체 존재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행사이다.

 

(주)고려비엔피는 올해 초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실천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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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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