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12.4℃
  • 흐림서울 4.5℃
  • 구름많음대전 11.6℃
  • 맑음대구 3.8℃
  • 구름조금울산 14.3℃
  • 구름조금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4.1℃
  • 맑음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6.2℃
  • 흐림강화 2.8℃
  • 구름많음보은 3.8℃
  • 맑음금산 12.7℃
  • 구름많음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4.1℃
  • 구름많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하림 국민 영양간식 용가리 팬클럽 창단

용가리치킨 추억 간직한 2040세대 참여

하림이 용가리치킨 마니아들을 위한 ‘용가리 팬클럽’ 회원을 공식 모집한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공룡 모양의 국민 영양간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하림 용가리치킨. 1999년 획기적인 신제품으로 선보인 용가리치킨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용가리치킨을 애용하는 팬들은 연령대와 그 추억도 가지각색이다. 이에 하림은 용가리치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용가리 팬클럽' 창단을 기획했다.


하림 육가공 박준호 본부장은 “열여덟 살 청년으로 성장한 용가리를 지금까지 무한애정으로 함께 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자 이번 팬클럽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간식으로 즐겨먹는 10대부터 용가리치킨의 추억을 간직한 2040세대까지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