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5.8℃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7.5℃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5.3℃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진주햄 샐러드전문점 ‘샐러디’ 5억투자

가맹점 확대·O2O 사업진출로 경쟁력강화

진주햄(대표 박정진, 박경진)은 국내 1위 샐러드 전문점인 샐러디에 5억원을 투자하고 샐러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주햄은 이번 지분 참여를 통해 단순한 자본 투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가맹점 확대 및 O2O 사업진출 등 샐러디가 근본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방침이다.


진주햄 메뉴개발팀과 중앙연구소가 협업해 제조에서 쌓아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샐러디는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샐러드와 랩(Wrap), 샌드위치 외에도 좀 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샐러디는 진주햄 투자를 발판 삼아 올해 안에 15개 이상의 신규 매장을 출점하고 2019년까지 가맹점 100곳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장 수를 늘리는 것 외에도 균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는 조리시설 센트럴 키친을 설립하는 등 품질 향상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진주햄은 샐러디에 공급되는 식재료에 대한 우선 공급권을 가지면서 두 기업 모두 시너지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진주햄 박경진 부사장은 “샐러디의 경영진과 개인적인 인연을 통해 창업 초기부터 많은 조언을 해왔다”면서 “샐러디가 국내 1위의 샐러드 전문점으로서 관련 시장을 선도해 가리라 확신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진주햄은 전략적 투자자로서 모든 지원을 다할 예정”이라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종축개량협회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 개최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는 지난 14∼15일,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충남한우협동조합(조합장, 이용철) 회의실 및 생축장에서 한우선형심사 눈높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우선형심사에 대한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한우개량부와 전산정보지원센터, 전국 8개 지역본부, 한우발육조사 TF팀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교육 1일차에는 한우선형심사 이론 및 현장 실습교육을 통해 그간의 사업추진 성과와 향후 한우개량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공유하였다. 또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선형심사를 위한 평가 기준에 대해 직원 상호 간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금년도 한우개량부 및 지역본부별 중점 추진업무에 대한 발표와 토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총괄한 하동우 한우개량부장은 “한우의 번식능력과 육용우로서 갖추어야 할 체형와 자질을 평가하는 선형심사는 등록, 검정과 함께 개량의 3대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한우선형심사의 신뢰도와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실효성 높은 현장컨설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