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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포크 포크리에’ 14기 발대식

돈육 편견·오해타파·즐거운 식문화 전파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올바른 돼지고기 식문화 전파를 위한 주부 서포터즈 ‘선진포크 포크리에’ 1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와 소믈리에를 결합한 말로, 돼지고기의 맛과 요리에 정통한 전문가를 의미하는 선진의 주부 서포터즈다.


지난 2009년 첫 발족 이래 14기를 맞은 선진포크 포크리에는 돼지고기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깨고,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 전파를 위해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14기 선진포크 포크리에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육류 상식, 소비정보, 건강 레시피 등 돼지고기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돼지고기의 육질과 위생 상태로 좋은 고기를 구별하는 법을 알려주는 ‘좋은고기 교육’, 맛과 영양을 모두 잡는 바른 돼지고기 레시피를 배우는 ‘선진포크 쿠킹클래스’ 등이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선진 식육유통BU 박기노 전무는 “최근 이슈가 된 ‘햄버거병’ 등 식품 위생,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믿을 수 있는 소비자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14기 ‘선진포크 포크리에’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제공하는 전문적 교육, 체험을 통해 검증된 건강한 돼지고기 식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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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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