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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품대전서 食문화 트렌드 ‘클린이팅’ 선봬

가공식품·정제곡물·첨가제 기피로 건강한 삶 유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 중인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최신 食문화 트렌드 ‘클린이팅(Clean Eating)’을 선보인다.


클린이팅은 자연과 가장 가까운 상태의 식재료를 먹는 것이 기본 개념인 식문화로 가공식품이나 정제된 곡물, 첨가제를 멀리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국 식품영양학 전문지 투데이스 다이어티션과 식품 조사기관인 폴록 커뮤니케이션이 발표한 식품 트렌드 보고서에 소비자가 선호할 식문화로 꼽혀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클린이팅 샐러드를 출시하는 등 한국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에 발맞춰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클린이팅을 소개한다.


클린이팅 6대 가이드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늘 식탁에 올린다 △정제하지 않은 식재료를 먹는다 △가공과정을 많이 거친 식품은 가급적 멀리한다. △소금이나 설탕 추가를 자제한다. △유기농 식품을 구입 △인공색소, 감미료, 방부제 등 인공성분을 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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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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