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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생 ‘스무디랩’ 패키지&용기디자인 본상 수상

트렌디한 디자인통해 신선·영양가득 아침대용식 강조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여익현)의 신선음료 브랜드 풀무원녹즙의 마시는 아침대용식 ‘스무디랩’이 디자인 산업의 베스트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2017 제6회 잇어워드’에서 패키지&용기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잇어워드는 한국디자인기업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한국 디자인 산업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한 해 동안 주목 받은 우수한 디자인 및 디자이너를 선정해 시상하는 공모전이다.


수상작은 미적 가치, 실용성, 사회공헌, 혁신성 등 총 4가지 기준에 의거,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최고의 디자인 전문가 100인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풀무원녹즙의 스무디랩은 이번 심사를 통해 건강하고 신선한 제품의 콘셉트를 트렌디한 스타일로 구현해 패키지에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플레인 요거트에 생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어 풍부한 과일의 맛과 영양이 살아있는 제품의 콘셉트를 패키지에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또 베리, 망고, 복숭아 등 제품에 함유된 원재료를 일러스트로 아름답게 표현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레이아웃으로 풀어내 제품의 건강함과 신선함을 강조했다.


풀무원녹즙 신지혜 PM은 “스무디랩은 젊은 층이 아침대용식을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은 물론 패키지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며 “트렌디한 디자인을 통해 신선하고 영양 가득한 아침대용식임을 강조해 2030세대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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