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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신입 방판사원 교육프로그램 ‘뉴스타’ 신설

올해 방문판매 사업 재도약 다짐

김정문알로에가 신입 방문판매사원 교육 프로그램 ‘뉴스타 과정’을 신설하고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대전 라온호텔에서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스타 과정은 김정문알로에가 방문판매 사업 강화를 위해 신설한 신입 방문판매사원 교육 과정으로, 김정문알로에의 방문판매사원인 ‘카운셀러’의 전문성 강화 및 중간관리자로 성장을 이끌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여성건강, 건강 카운셀링 노하우, 김정문알로에 제품 교육, 카운셀러 직업 비전 공유 등을 주제로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강좌를 진행했다.


특히, 김정문알로에가 올해 역점을 둔 방문판매 사업 재도약을 위해 김정문알로에 최연매 대표가 직접 교육 강연을 진행했다.


김정문알로에 관계자는 “지난해 시판 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만큼 올해는 뉴스타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방문판매 사업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며 “향후 뉴스타 교육과정을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운영하며, 교육과정 외에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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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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