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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日 삿포로서 ‘축우 동물복지 어워드’ 시상식 개최

연구부문(Ruminant Well-Being Research Award)·성과부문(Ruminant Well-Being Achievement Award)
베링거인겔하임 단독 후원으로 세계우병학회 연례회의서 시상

오는 8월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되는 세계우병학회 연례회의에서 ‘축우 동물복지 어워드’ (Ruminant Well-Being Awards) 시상식이 개최된다.

가축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베링거인겔하임의 오랜 헌신을 반영하는 ‘축우 동물복지 어워드’는 세계우병학회 (World Association for Buiatrics, WAB)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베링거인겔하임 단독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은 반추동물 복지의 지속적인 향상에 있어 임상수의사들의 중요한 역할을 조명하는 세계우병학회 연례회의 (Annual World Buiatrics Congress)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세계우병학회 연례회의는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되며, 이번 시상식에서부터 수상 부문이 확대돼 ‘연구 부문’ (Ruminant Well-Being Research Award)와 ‘성과 부문’ (Ruminant Well-Being Achievement Award) 등 2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0유로 (약 1,340만원)의 상금과 함께 회의 및 시상식 참석을 위한 여행 경비 일체가 지원된다.

Ruminant Well-Being Research Award 연구 부문은 수의학, 축산학, 또는 관련 분야에서 최근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가운데 동물복지에 대한 과학적 지식에 ▲통증ㆍ기타 고통에 대한 인식과 통증 호소에 대한 이해도 향상 실제 적용 가능한 동물복지에 대한 과학적 측정방법의 개발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과학적 방안 개발 잠재적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법 모색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인간의 태도나 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개발과 같은 탁월한 공헌을 한 자에게 수여된다.

또한 Ruminant Well-Being Achievement Award 성과 부문은 임상수의사, 또는 수의학, 축산학, 또는 관련 분야 연구자 가운데 동물복지를 위한 성과를 인정 받은 자로 통증ㆍ기타 고통에 대한 인식과 통증 호소에 대한 이해도 향상 실제 적용 가능한 동물복지에 대한 과학적 측정방법의 개발 실질적인 동물복지 평가방법의 개발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임상적 방안 개발 잠재적 문제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해결방법 모색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 유도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인간의 태도나 행동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개발 도전정신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동물복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안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자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는 바르셀로나 대학교 동물응용행동학과 (Applied Ethology at the University of Barcelona) 교수이자 가축 복지 교육 센터 (Farm Animal Welfare Education Centre)의 창립자인 자비에르 맨테카 (Xavier Manteca)의 감독 하에 독립된 전문가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 서류와 조건은 베링거인겔하임의 관련 웹사이트 (www.farmanimalwellbeing.com)나, 세계우병학회 홈페이지 (www.farmanimalwellbe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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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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