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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한우회 평균 도체중 462kg·1+이상 출현율 76.5% 기록

팜스코, 이천서 ‘팜스코 한우 우수농장의 날 행사’ 개최


㈜팜스코(대표 정학상)는 최근 경기 이천 소재 미란다호텔에서 인근지역 한우농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팜스코 한우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 가졌다.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대다수의 사양가들이 참석해 한우사업의 열정과 보다 높은 수익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첫 행사로 고광준 축우팀장은 ‘시장상황 및 한우 경영전략’이란 주제로 한우 시장상황에 있어 최근 급변하는 송아지 가격 변화에 대해 집중하며, 송아지가 장기적인 농장의 성적과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했다. 특히 육성우 사양관리 부분에 있어 양질의 조사료가 출하 단계까지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보다 높은 도체중과 등급 출현율을 통해 최고의 매출액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두현 지역부장은 이날의 핵심이라 할 수있는 ‘이천 한우회 우수성적발표’를 통해 경쟁력 있는 한우사업의 성공적인 이야기를 전달했다.


이천 한우회는 2017년 송아지 가격 및 조사료/ 곡물까지 모든 부분이 상승하여 생산비가 오르는 시점에서 이천 한우회는 더 나은 성적과 수익 및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파트너로 팜스코와의 동행을 선택했다.


그 결과, 2018년 10월까지의 575두의 출하결과 “평균 도체중 462kg, 1+이상 출현율 76.5%” 라는 놀라운 성적을 나타냈으며 이와 같은 성적은 단일농장의 성적이 아닌 전체 급이농장의 성적에 대한 결과로 참석한 모든 한우농가들의 놀라움을 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6곳의 최우수농장에 대한 성적 공개결과 “평균 도체중 480kg, 1+이상 출현율이 89.2%” 엄청난 성적을 나타내었으며, 이 성적또한 1년만에 “평균 도체중 + 29kg, 1+ 이상 출현율 +12%” 증가해 참석자들을 더욱 놀라게했다. 


이러한 놀라운 결과는 팜스코와 파트너쉽을 통해 “정확한 프로그램”, “체계화된 서비스”,”차별화된 컨설팅”과 “사장님의 관심”이 함께 어울려져 나타낸 최고의 결과물이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도체중 500kg 출하, 1+이상 90%”의 새로운 목표에 도전할 것을 천명했다. 


팜스코 김승구 본부장은 “ 이천 한우회의 우수한 생산성 향상을 축하 드리며, 팜스코와 더불어 좋은 성적을 만들어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팜스코 임직원들은 이천 한우농가 사장님들의 수익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며 고객을 위한 가치활동 및 고품질의 사료를 공급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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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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