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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신규직원 30명 임용식 개최

일반행정분야 채용인원의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

축산물품질평가원, 24일 신규직원 30명 임용
일반행정분야 채용인원의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 -

축평원, 신규직원 30명 임용식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24일 본원 세종홀에서 2018년 하반기 신규직원 30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직원은 축산물품질평가직 20명과 행정직 10명으로 신규 채용된 채용형 청년인턴은 3개월의 인턴기간을 거쳐 2019년 3월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된다.


특히, 이번 채용은 ‘이전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도입하여 행정직(일반행정 분야) 채용 인원의 30% 이상을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인재로 채용하였다.


축평원 관계자는 “정부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힘을 보태고 지역인재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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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 식탁에서 시작하는 저탄소 실천…한우의 가치 재조명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 탄소 저감을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식탁에서의 선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우 산업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저탄소 사양 기술을 도입하고 농가 스스로 기술 혁신에 매진하며 ‘지속가능한 축산’으로의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짧은 푸드 마일리지와 자원순환 구조를 갖춘 한우를 통해 가치 소비의 해답을 제시한다. 과거에는 가격과 품질 중심의 소비가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생산과 유통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내에서 생산·소비되는 한우가 저탄소 식단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는 대표적인 로컬푸드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진다. 장거리 운송이 필요한 수입 축산물과 비교하면 이동 거리가 짧아 ‘푸드 마일리지’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낮출 수 있다. 식재료 선택 단계에서 유통 경로까지 고려하는 소비가 늘어나면서, 한우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단의 사례로 언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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