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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오바삭치킨’ 대표메뉴로 자리매김

주문율↑·조리시간단축 홀매장·창업점주에 효자역할 톡톡

오븐구이 치킨브랜드 돈치킨(대표 박의태)의 굽고 한 번 더 튀겨 2가지 맛을 자랑하는 ‘오바삭치킨’이 고객과 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오바삭치킨은 돈치킨이 지난해 10월 선보인 메뉴로 구운치킨과 후라이드를 접목한 신개념 치킨이다. 굽고 한 번 더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에 슈퍼곡물 아마란스 성분까지 함유된 건강치킨으로 남녀노소 모든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후 점차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6개월이 지난 현재는 전체 메뉴에서 40%의 주문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배달앱 할인 이벤트에서는 전체 주문량의 50%까지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조리시간까지 짧아 홀매장과 배달매장 창업 점주들에게는 효자 메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오븐구이 메뉴는 15분 정도 조리시간이 소요되고, 후라이드는 13~15분 정도 걸리는데 오바삭치킨은 초벌구이 후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튀겨 5분이면 조리가 끝나 홀 매장의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고, 배달 매장은 추가로 주문을 늘릴 수 있어 매출 상승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돈치킨 관계자는 “오바삭치킨은 당사 R&D팀에서 오랜 시간 공을 들여 개발한 메뉴이다”며 “굽고 한 번 더 튀겨 맛과 식감을 한층 더 극대화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게 어필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홀과 배달매장 창업자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메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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