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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톡스 세 번째 브랜드 성공 런칭 ‘벤더사 선정에 이어 겹경사’

 

일본 내 화장품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보노톡스가 세 번째 브랜드 런칭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세 번째 브랜드 비에이드는 스킨 바이오틱스 코스메틱이라는 신개념을 갖춘 브랜드다.

 

첫 제품으로 런칭한 듀얼 바이탈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런칭과 동시에 조기 완판되는 성과를 이뤘다. 그만큼 제품성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탄탄하게 갖춰졌다. 이제는 일본 내에서 보노톡스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달라진 위상은 그동안 꾸준하게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보노톡스는 지난해 4월 첫 진출을 통해 인공막 크림 제품을 출시했다. 이는 일본 QVC 홈쇼핑에서 방송 시간을 얻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줄기세포 유래 배양액에 기반한 안티에이징 제품인 타임리스코드로 다시 한 번 완판 신화를 이어나갔다. 이번에는 세 번째 브랜드인 비에이드로 조기 완판 기록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그만큼 확실한 일본 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영양을 공급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융합한 제품이다. 따로 충진되는 이중용기에 각각 피부 미용균과 이를 활성화하는 성분을 넣고 피부 위에서 최적화된 비율로 혼합하게 한다. 이를 통해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보노톡스는 세 번째 브랜드 성공에 이어 일본 QVC 홈쇼핑 벤더사 자격을 확정했다. 이는 일본 진출 11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우리나라 업체로는 최초다.

 

일본 QVC는 벤더사 자격을 깐깐하게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업이라고 해도 3년 간 거래 후 탁월한 실적이 보장될 때 자격 부여를 한다. 외국 회사의 경우에는 이 기준이 더 엄격하게 적용된다.

 

이러한 점에서 외국 회사에게 1년 이내에 벤더사 자격과 계좌를 부여했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가다. 그만큼 보노톡스가 일본 진출 이후 지속적인 완판 신화를 이어나갔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보노톡스 관계자는 “이번 벤더사 선정으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해 일본 시장 진출로 이어지게 됐다”며 “그만큼 일본 내에서도 인정받는 업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고객 여러분 덕분이다”며 “새로운 분야를 열고 있는만큼 좀 더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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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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