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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프앤비, ‘강원도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수상

‘일과 생활의 균형, 일과 가정의 양립’ 근무제 선도적 도입

임직원 전원 정규직으로 성장시키며 양질 일자리 창출

 

 

식문화 웰빙기업 (주)서울에프엔비(대표이사 오덕근)는 강원도가 주관하는 ‘제2회 강원도 일자리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원주 소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리는 ‘강원도 일자리 대상 시상식’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도내 일자리 우수 기업을 발굴해 각종 행정적,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서울에프엔비는 10월 현재 근로자 수 385명으로 지난해 10월 근로자 수인 344명에 비해 41명이 증가했으며, 임직원 전원을 정규직으로 성장시키며 올바른 근로문화 정착과 양질의 일자리에 앞장선 노력으로 일자리대상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현재 서울에프엔비는 ‘일과 생활의 균형, 일과 가정의 양립’기반의 근무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횡성공장 내 867.26㎡ 규모와 어린이집 평가 인증 A등급의  직장어린이집을 운영중에 있으며, ▲출산장려지원금 ▲사내카페테리아 ▲노부모부양지원금 ▲운동선수자녀지원금 ▲시차출퇴근제도 ▲최신식기숙사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확립하며 선진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에프엔비 오덕근 대표이사는 “올해 원주 제2공장 완공으로 지역사회의 신규 고용 창출을 이뤄나가면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갈 것” 이라며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회사로 더욱 성장하여 선진적인 기업문화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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