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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미·도드람컵 여자부 GS칼텍스, 남자부 OK금융그룹 우승하며 큰 관심 속에 성료
남자부 준결승전 파나소닉 VS OK금융그룹 시청률 1.25%로 역대 컵대회 TOP2 시청률 기록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타이틀스폰서로 나선 ‘2023 구미·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이하 구미·도드람컵)’가 13일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달 29일부터 16일 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펼쳐진 이번 구미·도드람컵에는 약 3만 7천여명의 관중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많은 프로배구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12일에 진행된 파나소닉과 OK금융그룹의 준결승전은 시청률 1.25%로 컵대회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V-리그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번 구미·도드람컵은 해외 2팀을 포함한 여자부 8팀, 남자부 8팀이 참여한 가운데 여자부는 GS칼텍스, 남자부는 OK금융그룹이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우승을 거뒀다. 선수들이 보여준 활약에 경기가 종료되고도 한참동안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 도드람은 이번 구미·도드람컵을 지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전에 모집한 현장 리포터들은 본인의 SNS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팬들 대상으로 다양한 전광판 이벤트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단과 선수들을 응원하고 상품으로 도드람 제품을 증정하며 구미·도드람컵 대회를 서포트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구미·도드람컵은 스포츠맨십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만들며 다가오는 V-리그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도드람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발전과 성장을 지지하며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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