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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푸드빌,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 식품안전∙품질관리 교육 및 사례 공유… ESG 경영 일환 -

CJ푸드빌은 2024년 8월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2024 CJ푸드빌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 세미나는 협력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근 동향과 주요 사례, 대응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CJ푸드빌 베이커리와 외식 부문의 31개 협력업체가 참석했습니다.

 

CJ푸드빌은 세미나에서 협력업체들의 식품안전진단 주요 사례, 식품사고 사례, 그리고 식품사고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식품안전 마인드를 재정립하고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소개하며, 업체 운영에 필수적인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식품안전 사고와 품질 관리 미흡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 가이드를 제시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CJ푸드빌은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활동을 확대하고, 이해관계자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력사와의 소통을 늘리고, 업(業)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및 시스템 운영을 고도화하며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식품의 품질과 안전은 기업의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라며, "협력업체가 외식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확산해 나가며 지속가능한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CJ푸드빌은 협력업체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식품안전과 품질관리 분야에서의 전문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전체적인 경쟁력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이는 협력업체들이 보다 나은 품질과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또한, CJ푸드빌은 향후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들이 외식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CJ푸드빌의 이러한 노력은 전체적인 산업 발전과 더불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식품안전 세미나는 CJ푸드빌과 협력업체들이 상호 협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식품안전과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CJ푸드빌은 협력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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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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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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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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