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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사진전 개최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광현)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8일)을 맞아 서해수호의 날 사진전을 개최한다.


제1,2연평해전‧천안함 사건‧연평도 포격 등 주요 서해수호 사건의 진행경과와 피해상황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인천시청 1층 중앙홀에서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에서 1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있다.

 


추모관은 네이버 검색창에 ‘서해수호의 날 온라인 추모관’ 검색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 관계자는 “서해수호 사건에서 우리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용사들의 이름을 많은 시민들이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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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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